대형 복합 유통시설 개발 및 시행 사업, 자산관리 및 금융 유동화 사업, 부동산 컨설팅 및 해외 개발사업
인적성 통과 약 2주후에 면접일정을 메일과 유선으로 받았습니다. 면접일정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구조화 면접, PT면접, 임원면접이 포함되며 해외대 출신은 해당국가 언어로 쓰는 에세이까지 있습니다. 구조화 면접과 PT면접 발표는 면접관2:지원자1로 진행되고, 임원면접은 면접관2:지원자3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기시간이 길고, 핸드폰을 소지할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를 모두 프린트해 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구조화 면접에서 계속 꼬리물기 식의 질문을 하기 시 때문에 꾸며내기보다는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말의 모순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점심은 본 도시락을 제공 받았고, 각종 과자와 음료수, 가그린까지 제공하여 매우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면접 분위기는 부드럽고 압박면접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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