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예상을 벗어난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자기소개를 시키시고 지원동기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기반으로 해서 추가질문을 합니다. 입사하면 어떤 업무를 맡고 싶은지?, 의약품 부작용 관련 업무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있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냐?는 등의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에 대해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답했고 도전적인 이미지와 분석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어떤 업무를 하고싶냐는 질문을 받아서 의약품 부작용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고 싶다고 했고 추가적으로 이와 관련된 직접적인 경험이 있나 하는 추가질문을 받았습니다. 직접적인 경험은 없었기 때문에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어려운 면접은 아니기 때문에 준비만 잘해간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