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면접과 경험면접으로 이뤄집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해당 직무와는 관련이 없는 주제로 진행이 됩니다. 제시된 주제를 파악하고 6명 정도의 인원이 토론을 합니다. 회의자를 한 명 정하는 방식입니다. 주제는 환경 트렌드와도 무관합니다. 경험면접은 구조화된 면접입니다. 3명의 면접관이 계셨고, 토론 면접보다는 다소 긴장된 분위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철저하게 직무 위주로 질문 하셨고, 전공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해당 직무에 대해 완벽히 파악하고 들어가야 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소 날카로운 질문도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트렌드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았으니 환경 관련 트렌드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숙지하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경험 면접으로 합불이 결정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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