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전형 이후에 인적성 시험, 그리고 인성, 전공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총 두차례의 면접이고 1차 면접은 ai면접입니다. 두 차례의 면접 모두 동등하게 점수가 반영됩니다. ai면접은 지원자가 편한 시간대에 장소 제약을 받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면접입니다. 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평가하는데, 녹화, 녹음이 필요하기 때문에 발성과 연기력이 중요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ai면접으로 인성 질문을 받습니다. 2차 면접은 본사에서 진행되며 다대다 형태입니다. 질문은 한 사람당 5개정도로 받습니다. 다대다 형태로 진행됩니다. 분위기는 차분했지만 딱딱하지 않았고 비교적 편안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에서는 한국거래소의 업무와 관련한 질문이 많습니다. 당시 주요 이슈와 관련해서 물어보기 때문에 직무, 업무뿐만 아니라 시사 상식에 대해서도 충분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2차 면접은 pt와 토론으로 주제는 팀마다 다르게 주어집니다. 단순 인성질문 뿐만 아니라 직무, 전공 관련 지식, 그리고 창의적인 답변을 요하는 질문도 포함돼있습니다. 다소 까다롭고 문제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평소 시사 상식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면접관들은 ㄷ자 형태로 다수의 사람이 앉아있으며, 각자의 역할이 분명해보였습니다. 서류를 살피는 분, 질문을 하는 분, 평가하는 분 등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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