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면접-영어면접-PT면접 지원직무별 면접 진행 방식은 상이함 1차 역량면접 직무역량 테스트와 인성면접 방식입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과 미래에셋에 대한 지식을 묻는 질문이 공통질문으로 나왔습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들은 대부분 경험과 관련된 것들이었고 경험을 통해 어떤 성취를 거두었는지,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미래에셋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묻는 질문들은 지원자마다 분야나 주제가 살짝 상이하였습니다. 2차 영어면접 1:1로 진행되고 영어로 프리토킹하는 방식입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고 자기소개,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하는 식이었습니다. 질문은 전혀 어려운 질문이 아니어서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습니다. 3차 PT면접 주어진 주제에 대해 30분정도 미리 고민할 시간을 주고 용지에 자유형식으로 작성합니다. 작성 완료 후 면접관들에게 발표를 합니다. 시간은 5분 내외로 간단하게 자신의 생각,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발표하면 됩니다. 발표 후 면접관들의 질의응답도 짧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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