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과 직무적합성 면접에서는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많이 말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또, PPT나 PT 발표를 눈에 띄게 하는 것도 중요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합숙면접이다 보니 1박 2일동안 면접관들의 눈에 띄는 것이 당락을 좌우했기 때문입니다. 금융 관련 이슈 문제가 나왔으므로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장기자랑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장기자랑을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 외에는 인적성, 세일즈 면접도 했습니다. 질문은 자소서 기반의 질문이 제일 많았고, 자소서에 썼던 경험들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셨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으로, 금융 전문 지식보다는 가벼운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확인 정도의 질문이었기 때문에 저는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압박 면접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분위기가 마냥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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