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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영업인턴관리직 채용후기

조회수 452
작성자 : 글쓴이가 현재 오프라인 상태입니다1680******
날 짜 : 2020.09.01 14:49

영업인턴관리직 채용이었고 올해 2월 초에 원서넣고 코로나 연기로 8월말에 면접진행했어요.
(일하게 되면 학습지 교사 일 인턴팀장으로 1년하고 정규직 전환으로 팀장되도 학습지 교사 일은 완전히 안하진 못하고 하긴 하는 시스템의 일이었어요. 혹시나 모르시고 지원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적어요.)

본사에서 채용은 진행하지만 면접 자체는 본인이 지원한 지역에서 면접봅니다.
지역마다 본부가 있어서 거기로 가서 면접을 봐요.
우선,웅진씽크빅이란 회사를 생각해 본사느낌을 생각하면 안되요.
제가 느끼기엔 본사는 오 대기업?느낌이고 
본부는 영업회사 느낌이 강했어요.영업회사 맞지만.. 
건물전체가 본부가 아니라 건물에 딸린 사무실이 본부에요
본부마다 다르긴 한데 제가 면접 본 데는 쾌적한 느낌의 사무실은 아니었어요.

면접보기전에 ot를 했어요.회사에대해서?
무슨장이 나오셔서 pt를 하셨는데 매출액이 나와있는 걸 읽으시면서도 억단위랑 천단위를 헷갈려하시더라구요,,
이거보고 솔직히,,내가 이 회사 소속이 되었을 때 장이라는 분이 매출액이 바로 안나오고 더듬거리고 있으면 진짜 부끄러울 것 같았어요,, 

1차면접 볼때 3분 앉아계세요.50대 중후반?pt하신 무슨장님 포함해서요,,
나름 본부에서는 무슨 장 하나씩 맡으신 분들이라 프라이드가 충만?하신느낌이에요.
(자연스럽게 그 사람한테서 풍겨나오는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었고,말과 행동에서 무슨무슨 장이야~하는 듯한 느낌?)

면접 볼 때는 지원동기,팀장의 역할 중에 뭐가 중요한지,스트레스 푸는 법,그 전에 하던 일에 대해서 물어봐요.
전형적인 올드하고 형식적인 면접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압박 별로 없는데 무슨무슨장 분들이 프라이드가 워낙 충만?해서..이런 분위기 감안하시면서 면접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질문도 하는데 너무 개인적인 것들이라 여기 후기로 남기기도 뭐하고.. 질문의도가 뭔지 모르겠어요.
저한텐 실례가 되는 건데,,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 이러시면서 하시더라구요,,
실례가 되니까 안했으면 더 좋았을텐데ㅎㅎ
돌발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 생각해 두시고 가세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대분들이 지원하시는 거면 조금 더 생각하고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비전에 대해서..
학습지 교사일도 100퍼센트 안하는 것도 아니고 파라솔 펴고 홍보하고 하는 것도 참여해야하구요..
면접보러 갔을 때 아주머니도 계시고 해서,,
난 아직 젊고 능력도 있는데 또래들이랑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사실 전 영업직말고 다른 일을 하려고 준비중이었던 터라 면접연습 할 겸 보러갔었는데,
보고오니까 지금하고 있는 준비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의외의 동기부여가 되서 좋았던 면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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