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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전자] 광주 광역시 달마전자

조회수 764
작성자 : 1680******

제가 어느덧 퇴사하고 몇달이 지난 시점인데 아직까지도 이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악몽처럼 꿈에 나타나 절 괴롭혀서 죽고싶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소연합니다는 저는 달마전ㅇ에서 오랫동안 재직하다 퇴사한 사람입니다

이 회사는 정말 너무 좋지 않습니다
사람을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고, 개인의 이득만을 개인의 업무만을 생각하는 최악의 회사입니다
특히 달마전자 박ㅇ숙이라는 사람은 인격모독을 하고 엉12덩이를 치는 성추행도 곧 잘하는 직원입니다
정말 정말 최악입니다.회사에서 집중적인 케어와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너무 최악이었고 재직하는 동안 내내 수치스럽고 불쾌했습니다 
윗선에 보고를 해도 모른척하며 그냥 넘어가고 정말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치욕스러운 일을 많이 당했습니다
박ㅇ숙이라는 사람은 밑에 사람을 항상 부를 때 이 새12끼 저 새12끼 항상 깔보면서 불렀고, 본인의 뜻에 맞지 않을 때엔느 시12발 시12발 하면서 수시로 자주 욕을 하였습니다
이 회사에 입사지원하실 분들은 제글을 꼭 읽어보시고 입사지원하십시오. 특히 어린 분들은 절대 안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제가 말했듯이 이 회사는 밑에 사람을 깔보는 경향이 아주아주 엄청 너무 대단히 강합니다 특히나 생산직 분들이 다 여성분들여서 텃세도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이 회사는 병무청과 연계된 산업기능요원을 구인하는 기업입니다. 박ㅇ숙이라는 사람은 가끔식 산업기능요원들에게 말합니다.
"군인이니까 그냥 시키는 데로 군말말고해!" 라고요. 이게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말인가요? 박ㅇ숙이라는 사람을 제외하고도  차ㅇ욱, 지ㅇ섭이라는 사람도 엉덩이를 장난삼아 친근하게 만지시는 이딴 짓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성추헹 신고 안 한걸 다행으로 아세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본인들 아들 딸 엉덩이를 다른 사람들이 만지면 기분 좋습니까? 정말 반성하세요 박ㅇ숙 , 지ㅇ섭, 차ㅇ욱 이 세분들~
기 업 명 :달마전자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 출 액 :120억 5475만원 (2021년) 자 본 금 :6억
업  태 :제조 사 원 수 :121
업  종 :전기·전자·반도체
홈페이지 :-
사업내용 :pcb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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