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환경
1차는 온라인으로 2차는 오프라인으로 봤다.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컬리 본사로 갔다.
면접유형
#직무·인성면접, #실무 과제 및 시험
면접인원
#1:1 면접
전형 및 면접 진행방식
서류 합격 이후
1차(기술 및 라이브 코딩테스트 - AI 활용)
2차(약간의 기술 및 인성 면접)
으로 봤다.
모두 합격해서 최종 합격했다.
개발에 대한 질문이 많이 있었고, 한 프로젝트에서 했던 일과 그 내용에 대해 그리고 그냥 했다.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를 선택했고 그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많이 물어봤다.
라이브 코딩 테스트의 경우는 난이도는 평이했고 AI 를 활용했다. 전체적으로 AI 를 많이 활용하는 회사여서 그런가 이를 다루는 법을 잘 알고 있는지, 그리고 기본기는 탄탄한지 등을 검증했던 것 같고 이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
면접질문
1. 평소에 AI agent 는 어떤 것을 쓰는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2. Ai 오케스트레이션을 실제로 해 보았는가?
3. 프로젝트에서 선택한 기술 외 무엇이 있었고, 왜 굳이 그것을 택했는가?
4. JAVA 의 GC 에 대한 질문
5. 개발자로서 다른 직무 사람들과 어떤 식으로 소통하는가?
면접TIP
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도움이 된 것은 당연하지만, 그 외에 다양한 곳에서 하는 대외활동도 영향을 많이 미친다.
다른 곳에 비해 대외활동에 관한 질문이 많이 있었고 그냥 했던 것으로 끝나지 않고 거기서 무엇을 얻었는지를 고민하고 답변할 수 있으면 좋다.
AI 에 대해서도 깊이 알고 있어야 한다.
요즘은 IT 특히 백엔드의 경우는 AI 를 도입하는 회사가 많은데 그 때문에 두가지가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AI 활용 경험과 활용법(단순히 쓴다로 끝나는게 아니라 agent 나 MCP 등 어떻게 쓸지를 고민해 보면 좋다.)
AI가 볼수 없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기본기나 상세한 지식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어, 요즘은 이 두가지 위주로 준비하면 좋을 것이다.
면접분위기
당연하지만 면접은 기본적으로 친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1, 2차 모두 1:1 면접으로 되었으며 압박 면접은 아니지만 질문은 계속 있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꼬리질문에서 압박으로 느껴질 수는 있다.
다만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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