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음주에 첨으로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차여차해서 오늘에야 그 회사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어요. 참고로 건설회사입니다.
첨엔 종합건설이길래 믿고서 원서를 내고 막상 면접을 보려구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사 규모를 알고나니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했던 회사보다 규모가 너무 작아서 말이죠.(사원이 7명이래요..)
10일쯤에 1차 발표하는 정말 기대하는 회사가 있는데요(이회사는직원만 해도 앞회사의 10배가 훨신넘어요) 만약에 면접가서 바로 출근이라도 하라구 하면 어쩌죠?
취업도 힘든데 그냥 일한다구 할까요? 아니면 좀더 기다려서 정말 가고싶은 회사에 가야 할까요?
정말 고민 되네요...
마치 합격이라도 한것처럼 떠들은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구여.
암쪼록 조언들 마니마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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