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IMF이전 97년 봄 졸업세대 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세요.
지금은 힘이 드시겠지만은 누구나 이 치열한
전쟁터에서 생존해야 합니다.
저도 2년 반을 놀았죠..
정말 현실의 벽은 너무 높아 모든걸..
포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11월달에 다시 학원을 다녀서
8월에 수료를 했죠 나이에 비해 경력이 없어
면번의 쓴맛을 보면서..
이번 9월에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사회에서는 전문적인 실력을 지닌 사람을 요구하죠..
현실은 너무 냉정하죠. 경력이나 실력을 요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죠.
미래는 준비하는 자 에게 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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