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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전 대학4학년,졸업반입니다. 말이 좋아 취업준비지...살기 힘드네요. 집에도 눈치보이고,나 자신까지 비참해집니다. 집에선 제가 집안 분위기 조성한다고 야단이에요,여행이라도 며칠 가고 싶지만...그렇죠! 뭐가 있어야 가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힘내요.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