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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대 전직 희망자이고, 요새 외국계 보험사 취직을 위해 프루덴샬과 AIG에 다녀왔습니다. 프루덴샬은 말안하셔도 알겠죠? 워낙 국내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에서 알아주니까. 에이전트라고 부르던데, 우리가 흔히 알기로 설계사죠 급여조건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분위기나 사람들도 상당히 샤프해 보였고 하지만 굉장히 어려운 영업조건을 제시하드라구요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연봉 7천이상이 되는걸 이해 하겠 드 라구요 30대 가장만 선발 하는 조건이구요. 매니저라고 부르는 국내 영업소장격으로 승격할려면 약 3년정도 열심히 해야 한다드라구요 체력과 정열이 뒷바침 된다면. 자기 경쟁력키우기에 해볼만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AIG에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분위기가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대부분 대졸 신입 사원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구요. 매니저 승격을 목표로 소수 정예팀으로 되어 있드라구요. 핝 매니저당 관리인원 10명 안팍이구요. 대부분 명문대 출신들에 인상좋은 사람들만 모여있엇습니다. (난 못생겨서 떨어질줄 알았음) 급여조건은 에이전트 과정에서 프루덴샬 보다는 조건이 안좋았구요 매니저란 분과 상담하는데 대뜸 자기 급여 명세서를 보여주드라구요 대기업에서 20년이상 근속해야 나올까 말까한 급여더군요 이제 갓 30살 된 사람이엇는데. 많은 포인트가 매니저에 맞추어져 있다고 하더군요 리더쉽. 포용력. 근면함을 3박자를 갖추면 성공할수 있는곳 이었습니 다. AIG는 알고 계시겠지만 종합 금융그룹으로서 시티그룹과 수위를 다투는 그룹이구요. 국내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활동을 하고있죠 단일 보험으로는 프루덴샬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만. 다방면으로 토자활동을 하고 있드라구요 영업직이라고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도전정신만 강하면 내근직과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빠른 성공을 할수 있는곳이 라고 봅니다. 또 자신의 캐리어가 잇으면 여러 직종의 영업관리직으로 이직도 많이들 하고요. 젊은 나이에 직장을 구하시는분들이라면 영업직에 도전해볼만 할겁니다. 특수 전문직이 아니면, 내근직은 크게 비전을 볼수 없구요. 자기 경쟁력을 키우는데는 영업직이 좋습니다. 30대 중반 이상이라면 신중히 검토하세요 자신의 적성이나 의지를 감안하셔야 할겁니다. 보험사 취직 결심하셨으면국내보험사 보단 외국 보험사가 나을겁니다. 두 회사를 검토해본결과 한 직장에 오래 근속하실려면 AIG가 낫다고 보고 자기 경쟁력 키우기 위한 분들이라면 프루덴샬이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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