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척이나 긴 글이지만 성심성의껏 쓰신 데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군요.
제가 면접관이라면 이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시는 작성자님을 꼭 선발해드릴텐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저도 비슷한 심정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제 스스로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그런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만 어디 자기 성격대로만 살아갈 수 없는 거고, 때로는 남의 입맛에 맞게 자신을 포장할 줄도 알아야 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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