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한숨 뿐 달리 나오는것이 없습니다....
전 2000년 2월 전대 전산과를 졸업하구 그냥 저냥 적성에 맞지도 않는 여의도에 있는 한 무역회사에 입사했었습니다...
직원이라구 해야 10명도 채 안되는 중소기업이었죠
기획실에서 일을했었는데....
너무 암담하더군여
제가 하는일이 너무 한심스럽구여
그때 가장많이 느꼈던건 다른건 재처두더라두 영어만 대빵 잘하면 어느 사회에서든지 대빵이되겠구나 라구 생각했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사실 영어를 정말 못합니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모두들 느낄꺼라 생각할정도니깐여......
지금은 재취업을 하려구 교육을 받구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작년보다 취업이 정말 안된다는데
정말 망막하기만 하네여
졸업추 정말 취업을 하려구 취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없이 그냥 무작정 친구들이 하니깐 나두 빨리해서 돈이나 벌어야지
정말 이생각하면 안된다구 많이 생각하구 지금은 많이 취업에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내기 사회인이 되기위해 면접보구 계신 사람들에게 말해주구 싶네여
정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냐구 계속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자신이 원해서 그쪽으로 가서 일하는것도 완벽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황이면 자기가 원하는 일을 골똘해 생각해서 하는것이 정말 좋을것같네여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말구여.....
암튼 모두들 잘되셨으면 하구여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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