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증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아시다시피(?) 유화증권은 업계에서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알려진 소형사입니다.
영업보다는 자산운용으로 수익을 내는 회사이니까요...^^
사장이 대주주이고 전에 사채시장에서 큰손으로 통합니다.
유하증권은 자산이 많은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전국에 빌딩이 상당수 있고...
다만 업계에서 급여수준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경력이 쌓이면 많은 이들이 이직을 하는 편이구요...
전 업무상 동업계 직원들과 자주 기획회의를 한적이 있는데..
대부분 회사의 특성도 알게 되구요...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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