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듣고보니 딱하긴 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남들 사병으로 가서 고생한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사병들이야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고생하지만 당신이야 나라의 녹을 받아먹은 사람이니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지요. 암튼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