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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18
작성자 : kung****

안녕하세여.. 저는 근무한지 1년 5개월정도된 구여. 한가지 말씀드릴께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회사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상장회삽니다.(중견기업이졍--;;) 그런데 제가 입사한이후로 한 500명정도르 새로 뽑은걸루 알구있습니다. 이번에 대졸신입사원면접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인터넷접수는 안받구 명문대위주로해서 원서를 돌렸습니다. 지방에 지점이 이번에 새로생겨서 그쪽도 보냈습니다. 원서를 받구 싶은데 못 받으신분은 직접찾아오셔서 받아가시더라구여.. 그런데 원서를 추가로 받구 싶어서 오신분이 옷차림이 --;; 저희회사만 그런지 몰라도 원서접수시에도 면접을 봅니다. 왜냐믄 면서접시에 모습으로는 판단하기 힘들어서 인지몰라도 부분장님(면접관)하고 인사팀장님하고 원서접수시에도 유심히 보십니다. 언어라든지 행동등등... 그런데 원서마감 당일날 지원서를 다 작성을 안하셨는지.. 사무실 밖에 탁자가 있는데 거기서 작성을 하시고 있더라구여.. 그리고는 오셔가지구 풀이랑 가위있냐구 물으시더군여 .. --;; 넘 어이가 없어서리.... 준비성도 없구.. 첫인상이 안좋아 보이더라구여.. 역쉬나 발표가나구 업무배치가 끝났습니다. 그분은 안보였습니다. --;; 왜 이런애기를 하냐믄여 어느회사에 가던지 그회사분위기가 있습니다. 실예로 A란 회사에 볼일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분들 얼굴이 잘 구분이 되지 않았어여. 여자분들도 그랬지만..느껴지는 분위기도 크게 틀리지는 않았습니다. A란 회사와 잘 어울렸습니다.(친근한 느낌도 들더군여.) 회사는 우리회사는 이런 사원을 뽑아서 쓴다라는 그회사만의 독특한 분위기때문에 마니들 고생하시는거 같습니다. 저도 5번정도 면접에서 떨어진 후에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첨 면접본데가 삼성생명이였습니다. 넘 긴장해서 앞맨트도 틀리더군여 --;; 인성검사도 했지여.. 힘들었습니다. 결국 떨어졌구여.. 그담에 부광약품이였습니다. 1차 면접이였는데.. 인사팀장급인거 같았습니다. 분위기가 넘 편해보이더라구여.. 저는 느꼈습니다. 아 내가 다닐 회사가 아니구나... 그담에 증권회사만 2번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증권회사의 특히한 분위기를 알겠더라구여.. 그담에 면접볼때 그회사 문답자료를 찾아서 공부를 하고 갔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하는 일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게 져커덩여..) 한 5번 떨어지니까. 회사를 고르게 되더라구여.. 그래서 가고 싶은 곳이 마침있어서 원서를 쓰겠다구 당당히 말씀을 드리고 면접을 봤습니다. 왠지모르게 느낌이 좋터라구여.. 그래서 지금 여기서 근무하고 있지여.. 제가 하고 싶은일이 있는 맞는일을 찾아서 하는게 오히려 대기업보다는 좋쿠여.. 이름만 따라갈께아니라 자기가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원서를 내보심이 좋은거 같아여.. 저도 그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여.. 그럼 좋은 소식만 함께 하기를.. 짐까지 주저리였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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