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주)] 과자 바이어 '최우철'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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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8.22(금) 10:53

interview


▶ 기업 & 부서 : 홈플러스 
▶ 담당업무 : 과자 바이어

 

 

 

 

 

후 아유?
홈 플러스 365편의점의 과자 바이어 29살 최우철이다.

 

 

현 재 과자 바이어 일은 무슨 일을 하는 것인가? 
홈 플러스가 이번에 신 사업으로 365편의점을 진출하게 되었는데 나는 매장에 들어갈 과자, 초콜릿, 조미료를 정하고 진열은 어떻게 할지 결정한다. 고객과 상품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과 자 많이 먹겠다?
업 체에서는 미출시상품 및 신상품 등이 나오면 편의점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시식이 많다.
 

 

 

 

 

일 하면서 힘든 점은?
바 이어는 세가지 어려운 점이 있다. 첫 째는 상품을 객관적으로 보는 눈. 두 번째는 윤리의식. 세 번째는 수학적인 마인드. 이 세가지 모두 힘들다.




 
 

수 학적인 마인드란?
바 이어 일 자체가 마진과의 싸움이라서 제품 스펙을 보고 어느 정도 마진을 남기고 어떤 행사를 통해 매출을 올릴 것인가 등에 대한 계산을 하는 감각이 있어야 한다.

  

 


마 지막으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줘라.
우 리는 지금 삼포 세대를 살고 있다. 나는 다행히 세가지 모두 얻었지만 포기한 사람들에게 그 세가지가 정말 나쁘지 않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거기서 얻는 행복이 정말 크다. 역경을 딛고 쟁취하기에 충분히 가치 있는 것들이다. 계속해서 도전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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