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오설록 '허슬아'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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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9.11(목) 09:35

interview


▶ 기업 & 부서 : 오설록
▶ 담당업무 : 티소믈리에

 

 

 

 

 

후 아유?
오설록 티하우스에서 올해 9년차 근무하고 있는 티 소믈리에 허슬아.

 

 

티 소믈리에? 
소 믈리에하면 와인소믈리에를 많이들 떠올리지. 비슷하다고 보면 돼. 차에 있어서 간단한 정보에서 깊은 정보까지. 차에 대해 궁금한 사항들을 고객에 맞게 알려주고. 취향에 맞는 좋은 차를 추천해 주는 직업이야.
  
 


티 소믈리에이면서 오설록 매니저인데, 매니저로는 무슨 일을 하지?  
매 장 운영에 필요한 가장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고 있지. 인력관리. 아르바이트에서 신입관리같은것도 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원부자재 관리 등 전반적인 일을 하고 있지.
 

 

 

 

 

근 데 어쩌다가 티소믈리에가 되었어?
처 음 오설록에 들어왔을 때는 서비스 쪽 일을 계속하고 싶어서였어. 좋은 서비스를 배워서 호텔로 가야겠다했었지. 그리고 오설록에선 차도 배울 수 있겠다 싶었지. 근데 일을 하다보니 차에 푹 빠졌어.




 
 

그 럼 본인은 어떤 차가 좋아?
나 는 순수 녹차가 제일 좋아. 처음 먹을 때는 다양한 차들이 신기하긴 하지. 날씨에 따라서도 좋아하는 차가 바뀌기도 하고. 어떤 날에 끌리는 차들도 있지만, 역시 가장 좋은 건 순수 녹차야.



  

 


업 무 중에 스트레스 받았을 때, 이 차 한 잔이면 다 풀린다하는 차가 있다면?
개 인적으로는 세작을 추천해주고 싶어. 은은하고, 편안한 맛을 내지. 적당히 구수하고 깔끔하고. 무난하게 추천을 많이 해주지. 녹차가 집중에도 도움이 되고,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있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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