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의 2020년 채용 인원과 모집분야는 무엇인가요?
2020 채용규모는 6급 고졸자 10%를 포함하여 총 230명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무기계약직 채용 계획만 있으며, 하반기 채용은 8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집분야로는 일반행정, 토목, 도시계획, 조경, 건축, 기계, 전기가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무엇인가요?
5급 공채의 경우 전공과 연령의 제한은 없습니다. 어학성적은 필수요건이 아니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합니다. 또한, 공사 직원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여야 합니다. (단, 기술직렬 등의 경우 전공 관련 자격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6급 공채의 경우, 고교졸업 예정자 및 최종학력이 고졸인 자여야 합니다. 연령과 병역의 제한은 없으며 어학성적은 필수요건이 아닙니다. 또한, 공사 직원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여야 합니다.
채용 절차는 무엇인가요?
서류전형-필기전형-1차 면접-2차 면접-인턴 근무-정규직 임용의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서류전형은 자기소개서 평가, 어학점수, 자격증 등으로 구성되며 50배수를 선발합니다. 필기전형은 직무능력검사와 인성검사로, 2.5배수를 선발합니다. 면접은 직무 수행, 능력 융합 면접인 1차 면접(1.5배수)과 인성면접인 2차면접(1배수)으로 이루어집니다. 인턴 근무는 1개월의 교육과 3개월의 현장근무로 이루어집니다.
어학가점이 적용되는 외국어에는 무엇이 있나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가 있습니다. 각 어학성적은 기준점수 이상시 만점처리가 되어 가점이 적용됩니다. 각 외국어 별 어학성적 만점 기준은 상이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면접은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과 인성면접의 2단계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의 경우, 4명의 면접위원이 심사를 진행하고, PT와 토론 및 질의의 면접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전문역량 등을 평가합니다. 지원자는 면접장 입장 20분 전 문항을 읽고 자기발표와 토론 준비를 합니다. 면접장 입장 후, 5인 1조로 구성된 지원자는 2분씩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어 직무관련 주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상호 경청합니다. 이후 약 25분간 각자 발표한 내용을 기반으로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통해 동일한 조의 공통된 결론을 도출합니다. 마지막으로 15분간 면접위원은 발표와 토론을 주의 깊게 관찰하나 결과로 질문을 하고 지원자는 이에 대답합니다.
2차 인성면접의 경우, 4명의 면접위원이 심사를 진행하고, 조별 3인 이상 집단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자기개발능력, 조직적응력, 직업윤리 등을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