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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나눔로또 등의 계열사로 더욱 유명한 유진기업이 이번 취업선배에서 만난 기업입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통해 '스펙'보다 '역량'을 키우라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요. 대기업이 아닌 중견기업이나 다양한 기업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강연 내용을 그대로 전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무한도전하는 성장기업 "유진기업"
제과사업으로 1954년 시작하여 레미콘 사업 진출로 승승장구하며 매출액, 총자산추이가 큰 폭으로 성장하는 유진기업. 동양최대 래미콘 회사로최상의 시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진하이마트 어린이집(연세대 교내 개설)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입니다."사람이 모여서 도전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일념으로, 창의적 인재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인류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라!
기업의 입사함에 앞서 흔한 구직자들의 공통적인 생각을 깨버리고, 면접관에게 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험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능한 모든 것이며, 정답은 없습니다. 10년 후 어떤 모습으로 살까? 입사 후 기업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며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직접 방문하는 등 안 되면 되게하겠다는 생각과 진실된 태도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역량을 키우고, 지식을 쌓고, 스킬을 만들고, 태도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구직자들에게는 필요합니다.
# Q&A
1. 나이가 많은 구직자입니다.입사 지원 시 나이를 어느정도 보나요?
동일한 조건의 지원자가 있다면, 나이가 더 어린 지원자를 뽑게 되는 게 사실이지만
나이가 많다고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작년에 30세가 넘은 분을 신입으로 뽑았으며
개인적으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인생을 낭비한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을 해서
내공을 쌓으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제일 중요 한 것은 성공과 실패한 경험에서 어떤 것이 남았고
본인이 그것을 어떻게 체화시켰는지 중점적으로 봅니다.
2. 대졸공채 진행 시, 스펙의 비중은 얼마나 큰가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흔히 말하는 스펙을 유진기업에서도 보는 편입니다.
대학, 지원자 연령 등 대학레벨의 대한 가산점 여부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 예로 인사팀에서 5명의 구직자 중 최종 입사 한 친구는 학벌이나 흔한 스펙은 가장 낮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밝고,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진지하게 임해서 결국 그 친구를 뽑았고 지금은
너무 잘 뽑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스펙은 서류에만 적용되는 것이며 면접시에는 자신감있는 행동으로 어필하는 지원자를 우선 선발합니다.
3. 역량 준비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업무적인 프로세스는 회사 입사 후, 기업 시스템에 맞게 배우고 익히면 됩니다.
지금까지의 해 온 경험으로 전 역량 준비는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원하는 기업에 도전하시고,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4. 흔히 많은 경험을 하라고 하시는데요. 여행이나 다양한 강연을 듣는 것 중 어느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게
좋을까요?
많은 경험 중에 좋아하는 거, 하고 싶은 거 부터 우선 순위를 정하시고 행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둘 중 어는 것이라는 선택적인 것보다는 둘 다 가치있는 일이기 때문에 여행을 가시고, 안 가시는 일정에는
강연을 들으시고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5. 회사에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게 서포터 해 주는 것이 있나요?
온라인 학습 강연 또는 독서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취업을 하는 순간 학교교육시스템의 벗어나라고 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평생교육의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필요하며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 부분을 늘 염두 해 두시길 바랍니다.
6. 회사 이직율은 어떤가요?
이직율은 낮은 편입니다. 이직을 결정 한 직원같은 경우 축하하는 입장이며
희망자들은 함께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며 그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IT 등 전문직은 경력위주로도 모집하지만, 대부분 공채로 입사하시게 되어
계속 유진기업과 성장하십니다.
7. 인적성검사의 비중은 어느정도인가요?
공채시즌에 적성검사는 계열사마다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며 대부분 기업이 인적성검사를 비슷하게 진행합니다.
인적성검사를 따로 준비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여행이나, 다른 경험을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정도 하는 편이며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유진기업 인사총무팀 교육파트 설현수 과장님이 들려주신
'입사 프레임을 벗고 역량을 고민하라! 중견기업에서 역량을 쌓는 몇 가지 방법'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래 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시면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중견기업 - 유진기업
●중견기업의 장점 및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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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구직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셨던 설현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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