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스플레이] “무한 긍정의 힘을 가진 열정적인 1등 LGD 人”

조회수 9,067
작성자 : 인**트
날 짜 : 2011.10.26(수) 16:13

■ 취업선배 기업 : LG디스플레이
■ 취업선배 부서 : 인재확보팀
■ 취업선배 이름 : 채현석님


구직자분들은 하반기 공채로 바쁜 일정을 보내시고 계실텐데요! 이번 취업선배 시간에는. LG디스플레이 인사담당자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LG기업 지원자들을 위한 정보뿐 만이 아니라, 구직자 입장에서 취업전략을 제대로 세우는 방법까지... 많은 조언을 실제 사례를 통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진솔하고 객관적인 조언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채용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그에 맞는 취업전략 세우기
요즘은 스펙 좋은 인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서류에서부터 광탈되어 취업이 쉽지않은 고스펙자들도 분명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무조건 스펙만 좋다고, 취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나만 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이 필요 한 시대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좋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찾고, 준비 된 인재라면 취업이 어렵지 않습니다. 명확한 목표 즉, 자신이 가고 싶은 기업, 하고 싶은 일을 구체화하신 다음에 취업 준비에도 시간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 경험 속에서 분명히 자신만의 취업전략을 갖추게 됩니다.


LG 입사를 희망하는 자들이라면, 인재상부터 제대로 파악하자!
LG의 경영이념은,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와 "인간존중의 경영" 두 가지입니다. LG의 행동방식인 "정도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지원자라면 더욱 좋습니다. "일등LG"를 달성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열정적인 지원자라면 환영합니다. 열정이라는 것은 내가 준비해 오고,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 중에 사소한 일상적인 이야기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무언가 집중하여 열심히 행 해 온 것이 있다면, 그 기본을 가지고 나를 어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LG Way에 대한 신념과 실행력을 겸비한 사람
꿈과 열정을 가지고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사람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사람
팀웍을 이루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사람
꾸준히 실력을 배양하여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사람



# Q&A

q 1. 기업의 인재상에 맞춘 자소서가 좋은건지, 아니면 자기 역량에 맞춘 자소서가
잘 쓴 자소서인지 궁금합니다.
a 두 가지 모두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사팀에서는 기업에 맞는 인재상을 먼저 눈여겨 보게 될 것이고, 지원하는 소속 실무팀에서는 지원자의 역량이나 행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요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를 모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LG디스플레이만 봤을 경우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는 지원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희의 경영이념과 정도경영 등에 맞는 인재를 보며, 그 중에서 지원자에 '열정'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q 2. 소문일 수도 있으나, 학력, 스펙을 많이 본다는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사실인지 궁금하며, 사실일 경우 어느 정도의 스펙이 필요한 지 알고싶습니다.
a 정말 대단한 스펙의 소유자만 뽑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해당 부서. 예를들면 해외영업파트일 경우는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를 더 보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한 커트라인이 되는 기본 스펙만 되면 상관없습니다. 지방 사립대 출신도 입사하는 경우가 많고요.



q 3. LG계열사 면접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결국 떨어졌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은데요.
면접 잘 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LG하면 떠오르는 빨간 넥타이를 굳이 착장하실 필요도 없고, 안경이 뿔테이거나, 연출되는 이미지는 상관없습니다. 무의식에 나오는 행동들도 떨리고 긴장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려는 연습을 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첫 대면했을 때 좋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깔끔한 모습이라면 더 좋겠구요.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면접에서 내가 행하는 행동, 말에서 진심이 느껴지면 됩니다. 정말 내가 다른 회사가 아닌, 오로지 LG 이 곳에 입사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진실되게 어필하신다면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로는 LG 기업에 가기 위해 준비한 내용들, LG에 입사해야만 하는 이유를 생각 해 보시고, 자신을 어필하시면 됩니다.



q 4. 저는 인사팀에 지원하고 싶은데요. 서류상에는 어떤 점을 부각시켜야 할 지 고민됩니다. 서류전형에서 어떤 식으로 저를 표현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 인사팀은, 회사에 직원들의 입사부터 퇴사하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도와주는 생각 이상으로 광범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배치, 교육, 복지, 급여, 퇴사, 상여금 지원 등... 인사팀에서 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 보시고 내가 배우고, 경험한 내용들과 접목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필요한 팀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사측과 노측의 중간입장에서 조정자의 역할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중요성도 매우 큽니다. 어느 한 쪽에 입장만 치우치는 것이 아닌, 균형감각이 필요한 역할이므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한 내용들을 적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사도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인턴경험을 통해 미리 인사팀 업무를 접해 본 친구들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구요. 예전에는 경영학 전공자 위주로 뽑았다면 요즘은 사람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하는 철학, 인문학, 사회학 전공자들도 선호하고 있습니다.



q 5. 회사가 생각하는 입사지원을 위한 준비는 어떤 것들입니까?
a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진심이 담긴 내용입니다. 모두가 가지고 있는 스펙이 아닌 나만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를 눈여겨 보려고 합니다. 회사가, 부서가 원하는 핵심 포인트! 필요한 인재상 등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신다면, 서류전형 면접 모두 어렵지 않게 잘 해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q 6. 인적성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 많은 지원자분들이 신경을 쓰시는 부분이 인적성이실텐데요. 마치 IQ테스트 같아서... 쉽게 말씀드리자면, 머리가 좋으면... 다양한 생각을 하실 수 있다면, 합격하기 쉽습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스마트한 친구들을 뽑기 위한 것입니다. 따로 어떻게 준비하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한 게 사실입니다. 서점에 가 보시면 문제집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열심히 풀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친구는 1년 동안 인적성 준비만 해서 왔는데요. 그 친구는 문제만 봐도 어떤 유형인지 알아 맞추더라고요. 본인이 부족하다고 싶으면 더 열심히 깊게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인성같은 경우 떨어트리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다고 찍으시지 마시고, 90%이상 내 소신을 가지고 풀어야 점수가 잘 나옵니다. 반드시 시간 내 찍지 마시고, 열심히 푸시면 좋겠습니다. 또 너무 생각을 깊게 하시기 보다는, 남들이 다 쓸만한 답이 정답이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푸시면 됩니다.







LG디스플레이 인재확보팀 채현석팀장님이 들려주신
“무한 긍정의 힘을 가진 열정적인 1등 LGD 人”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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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특징



●무한 긍정, 무한 열정을 지닌 인재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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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조언을 해 주신 채현석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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