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크아트작가 '김현지' 선배님

조회수 2,829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9.30(화) 10:31

interview


▶ 기업 & 부서 : 
▶ 담당업무 : 초크아트 공예

 

 

 

 

 

후 아유?
초크아트 공예를 하고 있는 김현지.

 

 

초 크아트가 생소한데, 소개를 해준다면 
초 크아트는 2006년 호주에서 들어왔어. 블랙보드에 오일파스텔로 그림이나 글씨를 쓰는 거야.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등 이런 저런 매장에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사용되지. 원하는 곳은 어디나 사용할 수 있어.
  
 


그 냥 종이 위에 그리는 거랑은 많이 달라? 
그 렇지. MDF라는 판 위에 초크아트 전용 페인트를 칠하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거라서. 그냥 맨 종이랑은 달리 나무 위에 그리는 느낌이 나거든. 사포재질의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돼.
 

 

 

 

 

처 음엔 취미로 시작을 한건가?
아 니. 처음부터 이 일을 하면 재미있겠다. 잘 될 수 있을까? 의심하면서 시작했지.




 
 

그 럼 초크아트를 하기 전에는 다른 일을 했었어?
IT 회사에 다녔지.


  

 


근 데 어떻게 완전히 다른 분야로 이직을 생각한거야?
어 렸으니까. 지금이라면 훨씬 더 많은 고민이 있을 수 있었겠지만, 정말 어렸으니까 이직도 시도할 수 있었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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