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불라인드 채용은
일을 잘 할 역량을 갖추고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보는 채용 방식입니다.
학력이나 성별, 성씨, 지역 등 역량과는 무관한 요소에 죄우되지 않는 채용 방식입니다.
ncs블라인드 채용은 역량이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역량이 있음에도 표현하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 표현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가 대표적입니다.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의 내용은 바로 자신이 지원하는 그 회사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로 그 업무를 잘 할 사람이라는 근거 중심이어야 합니다.
즉, 그 회사에서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역량이란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말합니다.
근거란 추상적인 용어로 쓴 자화자찬식 또는 은근히 자기 자랑하는 식의 해설이나 주장이 아니라
구체적인 성과와 그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과정의 모습을 말합니다.
쓰신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의견도 위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경력기술서에서 자신이 했던 일을 간략히 열거를 하셨는데...
이런 식의 열거는 그 일을 해 보지 않은 사람 보다야 일을 잘 하겠지만 그 일을 제대로 잘 할 사람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냥 그 일을 해 보았다 정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시면 알 겁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똑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성과를 많이 내고 어떤 사람은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함을 보셧을 겁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일을 해 보았다.'는 말에 신뢰를 갖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성과를 보여주세요.
성과는 구체적이어야 좋습니다. 무엇과 비교하여 어떻다는 식도 좋고 목표 대비로 하여도 좋습니다.
비교 관점의 성과 표현은 설득력을 높여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