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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기관 2번째 면접 시 답변 동일하게 해도 될까요?

조회수 1,445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1.04.19(월) 17:37
상담분야 :의료·간호·보건·복지>사회복지·상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첫번째 지원 시 최종 면접까지 갔지만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똑같은 업무의 공고가 올라와서
재 지원했고 서류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첫번째 면접에 참여하여 어떤 질문을 하는지 파악하였는데,
두번째 면접에서 똑같은 질문이 나왔을 때 똑같이 답변해도 괜찮을까요?
(면접관분들께서 기억 못하실 것 같지만 신경이쓰이네요)
또한 재 지원이라는 것을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명 알아보실 때까지 언급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면접 대답은 큰 맥락은 유지하되 조금 더 보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재 지원하여 면접에 참여할 때 가져야할 태도와 참고할 점이 궁금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1.04.20
답변평가 :
먼저 어떤 질문이었고 어떤 답변이었는지를 알면 더 깊은 상담이 가능한데 아쉽습니다.

면접 탈락한 지원자가 차기에 응시하여 합격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참고가 되리라 봅니다.

그 분은 자신이 그 전 채용 시에 면접 탈락했었다는 걸 자신이 미리 이야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면접위원 중 정확한 기억은 하지 못한 상태에서 '혹시 전에도 응시했었느냐'는 뜻의 말을 하였습니다. 지원자는 '그렇습니다. 꼭 이 회사에서 ㅁㅁ업무를 하고 싶어서 또 지원했습니다."라는 뜻의 답변을 했습니다.
꼭 그 회사에서 그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할 때 눈빛에서도 그 열의를 보았다고 그 위원이 후일담을 말하더군요.
그 지원자의 답변이 그 전의 답변과 같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그 지원자의 답변에서 '탈락 후 그 회사에서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역량들을 더 치열하게 키웠다'는 걸 근거로 보여주어서 좋은 평가를 했다 합니다. 예를 들어 통신에서 그 회사가 도입한 E사 교환기 메뉴얼을 몇명의 도움으로 복사본을 세 번인가 보았다 합니다.

면접 시엔 변명투의 말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 회사에서 그 일을 꼭 하고 싶다는 열의를 보이면 좋습니다.
또 그 회사에서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근거 중심으로 답변하는 자세를 보이면 좋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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