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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사·총무·사무]

이직상담

답변완료
  • 작성자
    김*영
    신청일
    2024.06.27(목) 09:24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경영·기획·전략
  •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변일
    2024.07.09
    답변평가
■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대학교 1년계약직 행정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나 1년채우지 않고 사직서를 낼려고 생각중입니다.
이전과 너무 다른 제약적인 환경과 작은 급여체계에서 근무하는데 의미를 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채울려고 회사를 다니는건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서요. 1일이라도 빨리 퇴사하는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대학교 행정직이 다른기업에 비하여 업무강도가 낮으므로, 경력단절없이 입사할때부터 적당한 급여선에서 다른 회사에 취업을 위하여 더 스팩을 채우고 시간을 벌고자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적합한 진로설정, 안정적인 근무처 소개

어떤 일을 하시고자 하는지를 정하시는 것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막연히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제3자에게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의 상담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함을 많은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업무가 두 개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두 개를 한꺼번에 준비하기 보다는 하나를 택하여 그 업무의 세부 과업들과 그 과업들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 태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 하나 직접 쓰면서 검토하시는 방법을 써 보세요.
한 번 보는 것으로 판단할 때 보다 쓰면서 판단하는 게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조사를 한 다음에는
자신이 그 역량들을 갖추고 있는지를 점검하시고
그 역량들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써 보세요. 이 때에도 직접 써 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물론 아직 갖추지 못한 역량도 있을 겁니다.
그런 역량을 갖추는 방법을 찾아서 갖추는 게 좋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접근하시면 '준비된 지원자'란 평을 받는데 유리합니다.

참고로..
'안정적인 직장'은 늘 현재 기준입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이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한 때 남들의 부러움을 샀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몇 년 후 그런 부러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며 잘 할 수 있는 일을 택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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