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현재문서위치

  • 상담

  • 이직·경력상담


게시판 타이틀

 40대 중반 NCS 블라인드 채용 관련 상담을 드립니다.

조회수 239
신 청 자 :osh*** 님
신 청 일 :2020.10.15(목) 12:19
상담분야 :교육·교사·강사·교직원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저는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데 NCS블라인드 채용방식의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원방식은 처음이고 또 40대 중반이라 관련 정보와 도움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성한 답변에 대해서도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내용이 길어 제 블로그에 올립니다.

https://blog.naver.com/dean_style/222116238617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NCS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였고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내용을 한번 검토 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NCS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정보와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는 답변인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10.23
답변평가 :

ncs불라인드 채용은
일을 잘 할 역량을 갖추고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보는 채용 방식입니다.
학력이나 성별, 성씨, 지역 등 역량과는 무관한 요소에 죄우되지 않는 채용 방식입니다.

ncs블라인드 채용은 역량이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역량이 있음에도 표현하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 표현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가 대표적입니다.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의 내용은 바로 자신이 지원하는 그 회사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로 그 업무를 잘 할 사람이라는 근거 중심이어야 합니다.
즉, 그 회사에서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역량이란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말합니다.

근거란 추상적인 용어로 쓴 자화자찬식 또는 은근히 자기 자랑하는 식의 해설이나 주장이 아니라
구체적인 성과와 그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과정의 모습을 말합니다.

쓰신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의견도 위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경력기술서에서 자신이 했던 일을 간략히 열거를 하셨는데...
이런 식의 열거는 그 일을 해 보지 않은 사람 보다야 일을 잘 하겠지만 그 일을 제대로 잘 할 사람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냥 그 일을 해 보았다 정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시면 알 겁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똑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성과를 많이 내고 어떤 사람은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함을 보셧을 겁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일을 해 보았다.'는 말에 신뢰를 갖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성과를 보여주세요.
성과는 구체적이어야 좋습니다. 무엇과 비교하여 어떻다는 식도 좋고 목표 대비로 하여도 좋습니다.
비교 관점의 성과 표현은 설득력을 높여줍니다.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