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프론트엔드로 입사해서 직무를 웹 퍼블리싱만 진행하고, 정직원이 되었을때, 백엔드를 배우면서 성장한다는 내용으로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에게 백엔드 지식 없이 개인 공부와 함께 팀원들에게 물어보면서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있다가 회사 내부에서
고객사 솔루션 설치 엔지니어로 직무가 변경 되었습니다. 개발보다는 인프라 환경 셋팅 및 밖으로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실무 코드 개발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백엔드 개발을 하고 싶어 이직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백엔드 경력이 없어 서류에서 탈락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의 고민은 회사를 퇴사하고 준비를 해서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니면서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또한 퇴사를 하고 준비 했을 때 현 IT 상황에서 이직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큽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입사 후 1년 지났을때 부터 개발 보다는 인프라 쪽을 진행 했었습니다.
바뀐 직무에 적응을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동 시간이 너무 많고,
실무 역량을 늘리기에는 무언가 부족 하다고 판단 되었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선택은 제가 하는게 맞지만 조언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 상담 요청을 드렸습니다.
반갑습니다.
의견을 드립니다.
먼저 수행하고 있는 직무가 자신이 좋아하는 직무인지, 아울러 평생직장은 없으므로 먼 훗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개인사업)이인지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상기가 아니라면 이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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