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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경력문의

조회수 1,233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3.07.01(토) 11:28
상담분야 :고객상담·TM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아웃소싱으로 10년을 한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10년간 아웃소싱 회사는 3번이 바꼈습니다.
면접을 볼때마다 면접관들은 아웃소싱으로 10년을 근무한것을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문제되는거 아니냐며 물어보는 경우도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모르겠네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면접 보면서 문제가 발생됐고, 저는 건강보험료 자료나
경력증명서로 서류제출이 가능하다고 대답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면접관 표정들은 의문이 안 없어집니다. 그리고 경력도 인정이 안되는것같습니다. 아웃소싱 10년은 경력으로 덜 되는지,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는것을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3.07.14
답변평가 :

저도 예전에 채용을 할 때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비슷한 질문도 했구요.
결론적으로
걱정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대로만 대답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그 회사가 채용하여 배치하고자 하는 업무 직책이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인데 응시한 분이 너무 고경력자라서 우려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 점에 대한 답변이 중요합니다.

경력으로만 보면 해당 경력에서 전문성을 키워오셨으니 경력에 맞는 직책에 처음부터 응시하는 시도도 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쓰신 자기소개서를 보면 자신이 이룬 업적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쓰셨는데
업적 수치까지 나타내실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즉, 정성적 표현 보다 정량적 표현이 회사에게 자신을 더 어필할 수 있다는 겁니다.

** 취업용 자기소개서는
회사에서 채용하여 배치하고자 하는 바로 그 포지션의 업무를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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