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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경력에 관해 이직 취업 상담입니다

조회수 938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3.08.14(월) 13:15
상담분야 :건설·건축·토목·환경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살다보니 일은 이것저것 하고 직장에서도 인정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나이가 차고 요새 자꾸 회의감이 드네요.

자격증은 없지만 건축사 시공팀에서 3년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자그마한 음식점도 홀로 운영을 하는 점장 경력도 있습니다.

군대도 취사보직으로 만기제대 하였지만 고작 이정도?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경력입니다.

이제 곧 서른이 되네요.

요새 자꾸 제 자신이 너무 못나보이고 뭘 할수 있을까 걱정 가득한 날만
허송세월 보내고있습니다.물론 일은 하지만 방향성 없이 일을 하는 기분이
너무 많이 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재작년부터 시작되었네요.해결..요새 집에서 매일 핸드폰만 보구
생각없이 누워만 있던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향성..정신상담.이런 경력으로 취업이 가능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아무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그마한 조언이라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3.08.15
답변평가 :

누군가가 자신에게 이걸 해 보라고 권하길 기다리시는 건 아니리라 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시작하세요.
나 이런 사람인데 ㅇㅇ일을 하면 좋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상담을 요청하셨지만 자신에 대한 정보는 극히 일부분입니다.
그 아주 작은 일부분의 정보만으로 어떤 일을 하라고 권하기도 힘듭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실제 찾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자신과 관련이 있을만한 업무를 찾아 보세요.
작은 실마리라도 있으면 바로 그 업무의 내용이 어떤지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지식, 기술, 태도)에는 무엇이 있는지 조사하여 보세요.
www.ncs.go.kr 싸이트를 활용하여 보세요.,
관련 업무를 키워드로 하여 인터넷 검색도 하여 보세요.
그런 다음에 그 일을 하는 사람을 찾아 보세요.

어떤 업무이든 완벽하게 준비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 점을 명심하시고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도전하여 보세요.
물론 도전하기 직전까지라도 그 일에 대한 내용 파악을 치열하게 하여 보세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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