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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경리]

이직 상담

답변완료
  • 작성자
    이*쁨
    신청일
    2024.01.26(금) 14:51
    상담분야
    재무·회계·경리
  •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변일
    2024.01.27
    답변평가
■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중소에서의 체계화 되지 않은 업무로 중견 회계팀으로 이직한 경험이 있어요 . 그러다보니 현재도 중견을 목표로 회계결산과 세무신고를 세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 준비중입니다.
학교 재학중으로 면접을 보더라도 걸림이 많은데, 중견 규모의 회사를 포기하고 중소를 들어가야 할지 , 파견직으로 준비 해 같은 규모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중소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면 추후 중견으로 목표를 할때에도 괜찮을까요?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이직을 준비하기 시작한 거는 4개월 정도 되었고, 면접시 어필을 해보았지만 면접관님도 그것은 알겠으나 회사에서 이제 학교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그것으로 고민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파견직으로도 현재 넣고 있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방향으로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일지 객관적인 입장이 궁금합니다.

지난 해 대학에 입학하셨네요.
본인이 어떻게 하시려고 하나요?
대학을 계속 다니실 건지
대학을 휴직 또는 다른 방법으로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다니실려는지요.
그것도 결정을 하셔야겠군요.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응시를 하려 하고, 현재 만약 대학을 재학중이면서 일할 수 있다면 중소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그곳에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파견직이든 관련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으니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입장에서는 중소기업을 갈 거냐 중견기업을 갈 거냐의 문제인데
어느 한 쪽을 갔다고 해서 계속 그 기업규모의 회사에 다닌다는 원칙은 없답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중견기업으로 가기도 하고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중소기업으로 가기도 하고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대기업으로 가기도 하고
중소기업을 다니다가 대기업으로 가기도 합니다.
즉, 원칙이 없다는 겁니다.

제가 채용책임자가 되어 채용한 사람들 중에도 중소기업에 다녔는데 제가 있던 대기업이 지원자를 채용하여 배치하려는 바로 그 업무를 제대로 할 사람으로 평가되어 채용한 사람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채용하려는 그 기업에서 하게될 업무에 대해 정보를 많이 파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회계부 업무라도 세무쪽이 약한 회사라면 세무 업무를 잘 했다든지 하는 걸 보여주는데 포인트를 두어 경력기술서나 자기소개서를 쓰면 유리하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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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이*쁨

    직장생활과 학교를 병행하여 이직하려 합니다. 세세한 답변 주셔셔 감사합니다. 참고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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