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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합격 자기소개서

  • 직종
    IT개발·데이터 > 웹기획·PM > 웹기획
  • 파일유형
  • 요약
    LG전자 합격 자기소개서 입니다.

* 자료설명

LG전자 자기소개서
직무 : Mobile UX User Research

1. 자신이 가진 열정에 대하여(본인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자신감 및 본인의 열정을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로 서술)

저는 목표가 있다면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을 읽고 막연히 저 또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교지 동아리에 입부하여 3년간 직접 기사를 작성하며 글쓰기 능력을 키워왔고, 크고 작은 글짓기 대회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대학 입학 이후에도 문학 학회활동으로 이어졌으며 덕분에 인문학적 소양을 갈고 닦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원래 백지를 보면 머릿속이 백지 상태가 되어버리곤 했지만, 지금의 저는 백지를 보면 어떤 글을 쓸까 마음이 설레고는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제 부단한 열정이 밑받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인문학적 토대를 차근차근 쌓아온 저였기에, 사실 공학 분야는 조금 멀리 위치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새로운 휴대폰을 사기 위해 여러 스마트폰 기종을 탐색하고 조사하면서 저는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S사의 디스플레이, 기능, 앞선 기술력은 저를 매료시켰고 저 또한 휴대폰 개발에 참여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만들었습니다.
원래 전공과는 거리가 있는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었기에,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때문에 초반에는 어려움을 무척 많이 겪었지만, 분명한 목표가 생긴 저는 열정과 노력으로 일관했습니다. 생전 처음 컴퓨터 관련 수업을 청강하였고, 개별적으로 학원을 다니며 밤새도록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기본지식을 쌓고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 전공자가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제 인문학적 소양과 개발자로서의 전문성 두 가지를 갖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사용자 리서치 업무에 임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리서치에서는 유용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감성과 취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제가 쌓아온 경험과 경력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기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기업이자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에, 제 열정과 능력이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 본인이 이룬 가장 큰 성취에 대하여(현재까지 본인이 남다른 성취감을 느낀 일에 대해서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로 서술)
원래 저는 무엇이든 직접 제 손으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곤 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팀별로 어떤 주제에 대해 조사를 한 뒤 발표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팀원들과 각자 자료 조사, 발표용 프레젠테이션 제작, 발표 등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각자 맡은 일을 모두 수행했고 발표를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는데, 발표하기 직전 제 눈에 옥의 티가 몇 개 발견되었습니다. 이것만 수정하면 완벽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저는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전체 자료에 손을 대어 직접 고쳐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저희 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는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 탐탁지 않아했기에 팀워크 면에서는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던 제게 하나의 변화 계기가 되었던 것은 전 직장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였습니다.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투입되었기 때문에 페이지를 구현하는 것이 다소 어려웠고, 늘 그렇듯 제 손으로 직접 해결하고자 무진 애를 썼지만 별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결국 속절없이 시간만 흘려보내며 고민하던 중, 저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 제 선임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선임께서는 저와 함께 고민해 주시면서, 제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셨습니다. 고집스러운 자세로 무조건 저 혼자 해결하려던 저에게, 선임께서는 “혼자 해내려는 마음은 기특하지만, 어려움이 생길 경우 물어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되, 제 선에서 자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배움의 자세로써 타인에게 질문하고 기꺼이 받아들이려는 마음가짐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더욱 효율적으로 바람직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는 항상 ‘나’로 집중되어 있던 제 시각을 ‘우리’라는 측면에서 확장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힘을 모을 때 오히려 더 멀리 나아가 많은 것을 볼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3. 본인의 가장 큰 실패 경험에 대하여(현재까지의 실패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서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로 서술)
?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경험은, 세상의 잣대로 성공한 사람이 되고자 선택했던 시험을 공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방황하는 대학교 4학년 때, 저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국가 자격시험에 응시하기로 결정한 적이 있습니다.
이 일이 분명한 내 업이라는 확신도 없이, 직업의 안정성을 강조하시며 끊임없이 설득하시던 부모님에게 흔들리고 만 것이었습니다. 시험을 위해 학원과 독서실만을 오가며 수험생활을 하였으나, 확실한 목표 없이 시작한 공부는 제게 회의감만 줄 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과연 옳은 길인지, 내가 지금 무얼 하는지 의문이 커졌습니다.
부모님의 열성적인 후원으로 얼마간 수험생활을 지속하기는 했지만, 아무리 긍정적인 저라 하더라도 마냥 좋은 게 좋다고 여기고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미래가 걸린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수험생활을 할수록 오히려 제가 막연히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IT직종에 대한 욕구가 점점 커졌고, 결국 저는 부모님과 길고 긴 대화 끝에 공부를 접게 되었습니다.
딱 잘라 도전에 대한 실패라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이후 IT관련 공부를 하면서 보인 제 열의와 설렘을 고려한다면, 당시 제 모습은 실패자의 모습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스스로 회의감을 느끼고 괴로움만 느껴지던 수험생활과는 전혀 다르게 IT 관련 공부를 할 때는 밤을 새며 공부해도 마냥 즐거웠고, 성취감도 점점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내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피곤함도 전혀 느끼지 못했고 당시 수험생활을 돌이킬 때마다 스스로 한심하다며 웃음이 나기까지 했습니다. 제 길은 명백하게 바로 이곳인데, 내심 알고 있으면서도 구태여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렸던 과거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실패이기는 하지만, 이를 통해 저는 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고 뚜렷한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흥미를 느끼고 잘할 수 있는 IT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싶었고 최고 수준에 오를 때까지 멈추기 않고 노력하겠노라 다짐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에 피곤한 줄도 몰랐고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렸던 저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저는 더욱 확고한 목표를 세울 수 있었고 제가 잘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는 IT분야에서 최고가 될 때까지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4. 본인의 역량에 관하여 (지원 분야 관련 전문지식)(본인의 적성 및 전문 지식에 대한 본인 평가를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

우선 저는 전 회사에서 2년 이상 근무하면서 실무 능력을 탄탄히 쌓아왔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숙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업무에 투입되며 경력을 쌓아왔고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당시 회사에서 제가 맡은 주 업무는 휴대폰 단말기에 포팅되는 사업자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디버깅 업무였는데, 이를 통해 OEM과 사업자 간 소통 및 어플리케이션의 기능 구현 등 개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MNET, 도시락, U+HDTV 등 다양한 사업자 어플리케이션을 디버깅하면서, 각 어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방식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식들을 다양하게 접하고 저 스스로도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HTML, CSS, JAVASCRIPT와 같은 웹 기술 및 폰갭, 모피어스와 같은 웹 기술과 네이티브를 이어주는 플랫폼에 대해 공부하였고,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각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을 면밀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제가 제품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제품에 대한 제반 지식을 갖춘 상태로 사용자 리서치 분야에서 사용자들의 감성을 중점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수한 기술은 무척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의 경우 기술이 우수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호기심이 들어 한번쯤 살 수는 있겠지만, 보다 장기적인 매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문학을 베이스로 하는 스토리텔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저는 인문학 전공자로서 UX 컨셉 빌딩에 직접 참여하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또 새로운 UX Concept 발굴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성 및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본인의 성격에 관하여 (본인의 약점/강점에 대하여)(본인의 약점 및 강점에 대해서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로 서술)
저는 별명이 긍정왕일 정도로,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유의 쾌활함 덕분에 대부분의 모임에서 리더 역할을 맡거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도맡고, 어떤 행사가 있을 때에도 늘 앞에 서서 방향을 제시하곤 합니다.
또한 무언가에 꽂히면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파고들고 마는 면이 있으며, 이와 달리 절대 하지 않겠노라 다짐한 경우에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닌 이상 반드시 지키기도 합니다. 목표나 관심사에 대해 끝없이 파고드는 추진력은 제 큰 장점이지만, 일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만일 제가 문제의식을 느끼거나 문제점을 발견한 뒤 하지 않겠노라 다짐한다면 반드시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기도 합니다.
전 회사에서 업무를 평가할 때 반드시 체크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출근시간 엄수였는데, 저는 칼같이 시간을 지켜왔습니다. 개발 분야 특성상 기한을 엄수하기 위해서는 초과근무를 하기 일쑤였고 때로는 일출과 함께 퇴근하기도 했지만, 어떤 경우에든 저는 출근 시간만큼은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단 한 번도 지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시간 약속의 중요성을 제게 각인시켜 주신 덕분입니다. 타인과의 약속에 늦는 사람은 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 가르쳐 주셨으며,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때문에 저는 그 누구보다도 기본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프로젝트가 시작하기 전 업무계획표를 꼼꼼히 작성하여, 개발 만료 며칠 전까지 모든 업무가 처리될 수 있게끔 가늠하고 최대한 개발의 완성도를 높여 마감시한을 지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수행한 프로젝트에서 개발 자체에서 마감 시한을 어기는 일은 결코 없었고, 이는 업무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6. 본인의 10년 후 계획에 대하여(본인의 10년 후 모습이나 바라는 꿈에 대해서 한글 1300자 이내(4000 Byte)로 서술)

10년 후 저는 UX컨셉 빌딩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꾸준한 UX, UI에 대한 공부를 통해 LG전자의 스마트폰이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필수품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LG전자의 인재상에 걸맞게 살아가며, LG전자가 국내시장과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는 데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때문에 입사 후 몇 년간은 열정적인 신입사원의 자세로, 배우고 노력하며 빠르게 직무를 습득할 것입니다. 스스로 최선을 다하되 어려움이 있다면 선배들의 노하우에 조언을 청하기도 하면서, 주어진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아울러 사내에서 제공하는 교육의 기회를 통해 부단한 자기계발을 이루어내고자 합니다. IT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경영 분야 지식을 습득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더욱 쌓아올리고, 영어와 일본어 공부 등 외국어 습득에 계속 힘쓰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세계 각지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관련 산업에 대해 더 폭넓은 시각과 통찰력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IT업계의 트렌드를 면밀히 주시하며,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스마트폰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수익창출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쉬운 과정은 아니겠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동료와 상사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10년 후에는 LG전자가 모바일 시장에서 세계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전세계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회사로 손꼽힐 수 있도록, 제 한 몫을 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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