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양식

  • 조회수 12,165다운로드수 527
  • 이메일보내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DLenc

대림산업 합격 자기소개서

  • 직종
    전자·기계·R&D > 기계엔지니어 > 기계설계
  • 파일유형
  • 요약
    대림산업 설계 직무 합격 자기소개서입니다.

* 자료설명

대림산업 자기소개서
직무 : 설계

1. 학창시절에 가장 뛰어났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저는 학습능력이 좋아 학창 시절, 친구들과 용접이나 밀링, 선반과 같은 작업을 하다 보면 다른 친구들에 비해 빠르게 적응하여 일을 진행시켜 왔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정보는 동료들에게 아낌없이 주려고 합니다. 이것은 저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가르치면서 저도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여 함께 성장해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이렇듯 저는 대학시절부터 거친 많은 실습과 제가 가진 뛰어난 학습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남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동료들과 나누며 지혜롭고 조화롭게 팀워크를 이루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2. 학창시절에 가장 열등했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학창 시절,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어려워하고 자신감이 부족해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약점을 회피하기 보다는 그것을 장점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힘들고 어려울수록 직접 부딪혀봐야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일부러 발표기회가 많은 수업만을 골라 수강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는 것을 즐기는 편이 되었고, 사람들 앞에서도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학생회 활동도 열심히 할 수 있었고, 각종 행사의 기획을 맡으며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이러한 열등감을 인정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저는 언제나 자신감이 부족하고 남들 앞에 서는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3. 학창시절 (대학/고교-서클, 동아리 활동, 학과)은 어땠습니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던 터라 대학 시절에는 학과 내에 자전거 동아리를 만들어 전국을 돌며 강한 체력을 기르고, 친목도모를 통해 폭넓은 관계를 형성해나갈 수 있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목표 없이 친목도모를 위해서만 모이다 보니 모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도식화하여 동아리 모임을 준비하면서 꼼꼼함을 기를 수 있었고, 이제는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매사에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게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동아리 구성원들과 의사소통하면서 서로 협력, 배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제가 가진 열정을 바탕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꼼꼼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4. 학창시절 (대학/고교) (동아리 활동, 학과) 또는 이제까지 귀하가 살아오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또는 대표를 했거나, 상을 탔거나, 장학금을 탔거나 또는 특별히 성취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대학 재학 시절, 3일간 개최하는 축제기간 동안 주점을 운영하는 것이 기존 학생회의 관행이었는데, 수익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효과적이지 못했고, 오히려 적자가 나는 경우도 있어 기존과는 다른 축제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회의 기획부장으로서 다른 구성원들과 협의하여 축제에 참석하는 모두에게 뜻 깊은 자리가 되도록 저희 학과만의 행사를 제안하였습니다. 축제 기간 중 단 하루를 선후배와 교수님들이 모여 다 같이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5. 4번의 결과를 위해 귀하는 어떤 노력과 역할 및 기여를 했습니까?
이번 축제의 기획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막중했기 때문에 학과 내에 홍보활동도 열심히 하였고, 사소한 것까지 세세히 챙기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인원이 행사에 참여하여 학생회만의 축제에서 벗어나 선후배 사이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이나 졸업한 선배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수입을 올릴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학생회 운영비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저를 포함한 학생회의 다른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성공적인 행사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6. 학창시절 (대학/고교-서클, 동아리 활동, 학과) 또는 이제까지 귀하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힘들었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어느 모임에서나 불화나 오해는 생기게 마련인데, 졸업 설계를 진행할 당시에도 팀원들 사이에 오해가 생겨 팀이 해체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경청하고, 서로 절충안을 찾아 최선의 해결책을 내놓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에서 이러한 문제를 중재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도맡아왔으며, 팀 해체의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해의 불씨를 해소하고자 팀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그동안 생겼던 오해를 불식시키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노력 덕분에 결국에는 팀이 해체되지 않고 끝까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고, 이후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팀원들은 더욱 단결하여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 학창시절 (대학/고교-서클, 동아리 활동, 학과) 또는 다른 경험을 돌이켜볼 때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조직체 및 본인) 무엇이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단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배려와 양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 7개국으로부터 온 20명의 해외봉사단원들과 함께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각기 다른 문화와 언어, 성격 등으로 인해 봉사활동 단원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기에 해결책이 시급했습니다. 고민을 거듭한 결과, 저는 다른 사람을 돕는 봉사활동 이전에 구성원들이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서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가졌고, 이 후 구성원들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는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서로가 노력하여 변화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처음보다 훨씬 보람있는 봉사활동이 되었습니다.

8. 학창시절 (대학/고교-서클, 동아리 활동, 학과) 또는 다른 경험을 돌이켜 볼 때 가장 많은 대화를 한 사람은(선배, 동료, 후배)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선배 멘토로서 후배 멘티들을 위해 자격증 취득과 진로, 고민 상담을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을 통해 후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멘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그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질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들보다 몇 년은 먼저 세상을 경험해본 선배로서 그들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의 자그마한 충고로 인해 후배들이 깨달음을 얻고, 이를 통해 세상 속에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선배로서 후배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어 이 후 멘토링 프로그램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후배들과 적극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9. 학창시절 (대학/고교-서클, 동아리 활동, 학과) 또는 다른 경험을 돌이켜 볼 때 가장 대화하기 힘들었던 사람은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신입생 MT기획을 맡게 된 적이 있었는데, 한창 취업준비로 바쁜 고학년들에게는 MT참여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고, 이들의 필요를 자극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선배들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MT를 가는 지역에 있는 공장을 섭외하여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추가하였고, 취업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미 저보다 먼저 경험해본 선배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맞춰드리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노력하면 안 될 일이 없다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선배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동심을 발휘하였습니다. 그 결과, 선배들의 의견을 수렴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MT를 기획할 수 있었고, 이러한 배움이 사회에 나가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 대림에서 본인이 기여하고자 하는 부문은 무엇입니까?
우선은 선배님들께 업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우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설계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정립해나가 제가 맡은 분야의 전문가로서 제 자신은 물론, 조직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국내 건설산업과 석유화학 사업 부문을 선도해온 대림산업이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고,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세계 정상의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에게 풍요롭고, 조화로운 삶의 가치를 만들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대림의 한숲인이 되겠습니다.

11. 본인의 강점(잘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코오롱베니트에서 인턴으로 업무를 수행할 당시, 저는 꼼꼼함과 세심함을 바탕으로 업무의 흐름과 방향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저만의 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기초적인 문서 작성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을 모두 일지에 작성하여, 이를 숙지하는 등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꼼꼼하게 정리된 일지를 바탕으로 기본기를 다지며 실무능력을 키워 제 자신이 좀 더 발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항시 메모를 하여 적재적소에 상사의 필요를 채워드릴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는 것은 물론, 정확하고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강점을 잘 살려 대림산업에 입사하여서도 빠른 업무 파악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업무를 수행해내도록 하겠습니다.

12. 본인의 약점(개선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평소 성격이 급해 덜렁대는 것은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작은 실수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자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메모를 통해서 일의 순서를 정리한 후 업무를 수행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실수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더불어 최고의 결과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메모를 생활화하여 업무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제가 맡은 업무를 차근차근 수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한 단계씩 밟아간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13. 본인의 성격은 어떻습니까?
저는 항상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사람들과 잘 사귀고 다툼이 없습니다. 팀내에 불화나 오해가 생기면 중간에서 이를 조율하는 역할을 했으며,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서로의 오해를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저를 따라주었고, 이로 인해 조장을 맡은 경우도 많아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반면에 남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혼자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린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저의 나약함을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는 순간,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서 이겨내려고 노력하였고, 이러한 부분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우선은 어떠한 일이든 저 스스로 최선을 다한 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 다음
목록

기업정보 더보기

  • 설립일
    1939년 10월 10일
  • 기업규모
    대기업 (사원수 4,573명)
  • 업종
    전기·설비·환경·플랜트
  • 복리후생
    주5일근무, 연차, 경조휴가,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퇴직금, 유치원학...
    • 주5일근무, 연차, 경조휴가
    •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 퇴직금
    • 유치원학자금지원, 초등학자금지원, 중등학자금지원, 고등학자금지원, 대학학자금지원
  • 주소
    (03152)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146-12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