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설명
직무 합격전력거래소 전력기획 자기소개서입니다.
전력거래소 자기소개서
직무 : 전력기획
1. 지원동기 600자 이내
환경문제 지대한 관심, 전력기획으로 에너지 정책수립에 보탬되고파
지난해 한 매체에서 한국의 전력난에 관해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따르면 한국의 전력 소비량이 프랑스 이탈리아보다 많습니다. 우리나라가정 전력 소비량이 OECD국가 중 큰 편은 아니지만 산업용 전기가 많이 듭니다. 실제 우리나라 에너지 전체 사용량 중 53%가 산업용 전기로, 특히 대기업 사용량이 많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에너지 다소비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문제는 인류의 화두입니다. 특히 환경문제, 기후변화와 관련해 전력시장을 잘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일이 절실합니다. 저는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전공을 이 분야로 했고, 기획 분석력도 뛰어납니다. 이처럼 저는 적성을 잘 살려 한국사회를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전력기획자야말로 오늘날 전력시장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할 첨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현실을 잘 알아야 하고, 대처능력을 갖춰야 하며, 대안을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수요예측력, 가용용량 분석, 발전계획 수립 등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2. 생활신조 600자 이내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어린 시절 부모님의 평소 생활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빈곤한 생활이 아닌데도 부모님은 늘 아끼고, 절약하는 생활이 몸에 배어 있어, 때로는 지나칠 정도로 자식들에게도 절약을 강조하셨습니다. “되도록 아껴 쓰고, 나눠도 쓰고, 절약하며 살아야 남을 돕기도 하지” 하셨습니다. 새 옷을 사 입기보다 수선해서 입으시고, 불필요한 전등은 반드시 끄기도 하셨습니다. 절약도 좋지만 너무하다 생각하던 어느 날, 어머니 가계부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어머니께서는 매달 유니세프와 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새 옷 한 벌 사 입는 것도 아까워하시면서, 남을 돕는 일은 집안 살림이 풍족할 때나 어려울 때나 빠짐없이 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아나바다’를 생활신조로 삼고 절약하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단순히 절약해서 돈을 모은다는 목적이 아니라 그것이 작게는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것이고, 크게 보면 지구환경을 이롭게 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아나바다’는 환경을 지키며 공동체를 위하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3. 장래포부 600자 이내
전력기획분야 능력 인정받아 에너지강국 만드는 데 기여
에너지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관심 있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전력거래소에서 전력기획가로 인정을 받는 일을 최우선목표로 삼습니다. 물론 다양한 경력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전력거래소에서 직접적으로 일한 적 없기에 배울 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능력이 국가와 사회, 나아가 인류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입사하면 주어진 일에 대해 우선 현황부터 파악하겠습니다. 그렇게 분석을 한 뒤에는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더 배우겠습니다. 그리하여 최고의 전력기획력을 보여드리면서, 전력거래소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기여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일만 열심히 하지는 않겠습니다. 자칫 일에 매몰되어 동료와 지역사회를 도외시하는 우를 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료와 즐겁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조성에 앞장서며, 시간을 쪼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도 하겠습니다. 저 개인의 행복과 한국사회 행복을 위해 미력하나마 온 힘을 다해 애쓰며, 행복구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4. 상세 경력사항 600자 이내
에너지 관련단체 인턴경력 다수, 환경단체에서도 일한 적 있어
에너지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 주로 에너지관련 업체로 한정해 인턴과정을 다수 밟았습니다. 졸업 후 우선 한전에서 인턴생활을 6개월 간 했습니다. 케이블관련 일을 하면서 국민의 삶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높은 지, 전기를 잘 다루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도 3개월가량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인턴의 역할이 정책수립과 같은 중요한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장선배들이 하는 일을 지원하며, 에너지 수급 조절의 중요성을 보다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사)유엔미래포럼에서도 3개월간 일했습니다. 일반인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에너지 문제에 대한 대처가 절실하다는 걸 되새긴 계기였습니다. 이외에도 에너지문제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경험으로는 환경단체에서 일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오로지 환경을 중심에 놓고 있다는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경제성장을 우선하면서 환경을 무시한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이었는지 깨달은 계기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력기획가가 되었을 때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가치관을 정립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