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설명
중앙일보 판매 직무 자기소개서 샘플 입니다.
중앙일보 자기소개서
직무 : 판매
1. 성장과정 및 신조
<좋아하는 일이 곧 목표를 만들어준다>
어려서부터 낯가림도 없고 사람들을 좋아하던 저는 어머니께서도 같이 외출을 하실 때마다 불안해하셨다고 합니다. 시장에 가서도 이곳 저곳을 누비며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가끔씩 귀엽다며 어른들에게 먹을 것을 건네 받는 저를 보며 걱정하는 한편, 기특하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런 선천적인 성격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영업의 꿈을 키운 것 같습니다.
친구와 둘이 있을 때면 이야기를 들어주고, 여럿이 어울릴 때 센스 있는 입담을 펼칠 때면 ‘언어술사’라는 재미있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터득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게 된 저는 영업이나 판매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오는 날이면 기뻐하는 저를 보며 가족들도 함께 기뻐해주십니다.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건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목표를 생각하며 한 걸음 내딛는 중입니다.
2. 성격의 장단점
<지칠 줄 모르는 책임감>
평소 강한 책임감은 오늘날 남다른 리더십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연극부 내에서 무대, 조명, 배우 등을 총괄하는 감독역할을 맡았습니다. 감독이라는 설렘 뒤에는 선후배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갈등, 어린 나이의 모든 것을 아우를 줄 아는 능력 등 힘든 부분이 더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임감이라는 감정 아래에는 절대 포기가 자리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단원들과 함께 다른 연극을 관람하기도 하고 벚꽃구경을 가는 등 융합을 위해 힘썼습니다. 그 결과 학교 축제에서 저희 연극은 단연 최고로 빛날 수 있었고 연극제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과도한 책임감은 가끔 단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일 앞에 다른 일은 소홀해진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시키고 multi tasking능력을 기르기 위해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일의 순서를 적어가며 작은 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3. 학교생활 및 특기사항
<매일 새로운 생각에 도전하다>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주점’을 차려보았습니다. 교수님의 도움까지 얻어 학교 근처에 작은 자리를 마련했지만 처음에는 손님이 없어 낙심하기도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보람도 느끼지 못한 채 졸업할 것만 같아 다시 고민해보았습니다. 손님의 입장에서 고려해보며 하나, 둘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가 필요했습니다. 크게 ‘댄스경연대회’에서 작게는 ‘얼굴에 점 10개 있는 사람 사은품’등을 만들어 광고를 하였더니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학교 주변에는 외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을 위한 요리를 연구했습니다. 해외여행을 하며 알게 된 것들이 도움이 됐습니다. 주점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도 좋았지만 매일 새로운 생각에 도전했던 학창시절이었기에 더욱 뜻 깊게 다가왔습니다.
4.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제가 하는 일은 정직입니다>
제가 CJ에 지원한 이유는 중앙일보의 이미지와 같은 이유입니다. 중앙일보는 ‘기업’보다 ‘구독자’를 위한 회사로 우뚝 서있습니다. 구독자를 먼저 생각하고 구독자의 초점에 맞춘 이슈로 어느 언론사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저 또한 누구에게나 신임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중앙일보에서 제가 앞으로 하게 될 일은 정직입니다. 판매라는 일은 거짓말을 할 수도 없고, 요령을 피울 수도 없습니다. 고객들을 정직하게 상대할 때, 제 진심도 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일보에 대한 어떤 질문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기업에 대한 공부는 물론, 시사, 정치, 연애 등 다양한 분야를 담고 있는 신문처럼, 저 역시 다방면의 지식을 쌓아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영업에 관한 강의를 듣고. 성공한 영업사례를 찾아다니며 영업적인 감각도 함께 키워나가 중앙일보의 일등 판매사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