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설명
한국금융연수원 일반사무직 직무 자기소개서 샘플 입니다.
한국금융연수원 자기소개서
직무 : 일반사무직
1. 본인의 중장기 비전과 한국금융연수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서술하십시오. (800 Bytes 이내)
보통의 기업이 기업의 이익만 추구할 때, ‘한국금융연수원’은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이 발전까지 꾀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직원의 발전이 기업의 발전이자 금융 산업의 발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현명한 사고를 닮고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국금융연수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금융연수원에 어울리는 금융인이 되고자 일찍이 자격증 공부를 해오고, 여러 은행에 방문해 새로운 상품을 연구해보며 금융트렌드를 읽는데 애써왔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직 취득하지 못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계속 변하는 트렌드를 읽어가며 최고의 금융인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배움을 잘 이어받아 훗날에는 제가 직접 꿈을 위해 달려가는 후임들에게 노하우를 전하며 좋은 영향력을 미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 및 인생관을 서술하십시오. (800 Bytes 이내)
학원보다는 산과 들이, 텔레비전보다는 과수원이 익숙한 작은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도시보다 많은 것을 접해보진 못했지만 사람들과의 끈끈한 정과 어른을 향한 예의는 누구보다 바르게 배웠습니다. 특히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부모님 아래서 베푸는 기쁨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랬기에 사람들과의 어울림에 강했고 저를 믿고 따르는 친구들을 많이 만들곤 했습니다. ‘제일 잘 익은 복숭아는 제일 높은 가지에 달려 있다’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새겨둡니다. 이 말은 과수원에서 느낀 진리이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더 중요한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아낌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 높은 곳을 가기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여 좋은 빛깔의 복숭아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학업외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지 서술하십시오.
북극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이나 오지를 순례하는 순례자들은 그들에게 목표와 사회적 인정이 있기에, 신체적인 고통을 기꺼이 견딜 수 있고 그것이 때로는 기쁨으로 승화 될 수도 있다는 말을 책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기 좋아했던 제가 어학연수를 결심할 때에 도움을 받았던 말입니다. 어학연수를 위해 힘들게 돈을 모았지만 저에게는 기쁨이었습니다. 호주에서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눈뜨고 늦게 눈감으며 1분 1초를 소중하게 다뤘고 아르바이트와 자원봉사를 병행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호의적인 말투와 먼저 다가가는 웃음으로 인맥을 만들고 서로의 문화에 대해 공부하며 사람 사귀는 방법을 터득하며 지금까지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친구들을 만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4. 근무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서술하십시오. (800 Bytes 이내)
먼저 부지런하고 책임감 강한 직장생활을 해나갈 것입니다. 지각, 결근은 전혀 없을뿐더러 작은 일도 성실하게 해나가겠습니다. 1분 1초,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일이 없는 시간에도 건전한 취미생활로 자기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연수를 준비하면서 갖가지 일을 해보았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두 뼈와 살이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맡아도 불만을 갖지 않고 빠른 적응력으로 해내겠습니다. 더불어 직장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으로 일의 능률을 높일 뿐 아니라 회사와 연관된 기업, 사람들에게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어 기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도울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5. 기타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항이 있다면 기술하십시오.(수상경력, 외국어 특기, 기타 특이사항 등) (800 Bytes 이내)
학교 방학 때나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무조건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농사일이 우스워 보일 수 있으나 저에게는 가장 힘든 일이자 존경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부지런함과 과실이 잘 맺힐 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하는 인고의 노력을 배우며, 어떤 일이든 인내심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웠습니다.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농부의 손과 땀같이, ‘한국금융연수원’ 안에서도 가치 있는 일을 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 가끔 헌혈을 합니다. 여러 핑계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헌혈 또한 사회공헌활동이라 생각하며 남을 도우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