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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합격 자기소개서

  • 직종
    교육 > 기술·전문강사 > 기술·기능
  • 파일유형
  •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 직무 합격 자기소개서입니다.

* 자료설명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 직무 합격 자기소개서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자기소개서
직무 : 기술

1. 최근에 학업이나 기타 사회경험(동아리, 학생회, 봉사활동 등)을 하면서 특별히 도전적인 목표를 세웠던 경험을 기술해 주십시오.

대학교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다는 농활을 그 당시 활동하던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떠났습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 농활이었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지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서 체험한 농활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마을의 이장님께서 운영하는 과수원에 가서 잠깐 과일 수확을 돕고, 점심을 먹고 조금 쉬면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는 것이 일정의 전부였습니다. 실망한 저는, 뭔가 진정으로 도울 일이 없을까 찾아보니, 마을 구석구석 혼자 살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셨고, 겨울이 다가오는 데도 땔감 준비는커녕 방바닥이 내려앉은 채로 지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뜻이 맞는 친구들을 모아서,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찾아가서 방바닥을 고쳐드리고 땔감을 마련해드리는 등의 일을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투성이에 오히려 일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 마을에 계시는 모든 혼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들을 조금씩 돌봐드리자 라는 처음의 계획을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지금까지도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2. 자신의 소신이나 좌우명을 기술하고, 평소 생활하면서 소신이나 좌우명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으면 기술해 주십시오.

저의 좌우명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는 것 입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강조 해오셨던 것이기도 하고, 저 스스로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했을 때에 가질 수 있는 뿌듯함과 보람의 기분 좋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지켜오고 잇는 좌우명입니다.
하지만 평소 생활하다 보면, 그렇게 큰 일이 아니어도 하다못해 전철이나 버스를 탈 때에도 저의 좌우명이 흔들려버리는 경험을 자주하게 됩니다. 저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대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데,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중간에 끼어드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저의 좌우명이 정말 제가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기지만, 저부터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작은 것부터 지켜나가는 생활을 계속한다면, 언젠가는 법규를 잘 지킨다는 이유만으로 방송이나 신문에 대서특필되는 씁쓸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공동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고등학교 시절, 보통의 남학생들처럼 운동을 좋아하고, 조금 특별하게 기계 만지는 것이나 과학 실험을 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는, 그 당시 학교에 없었던 과학연구부를 만들기 위해 고등학교 3년간 노력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가 진학을 중심으로 하는 학교였기 때문에 특별활동을 크게 지원하지 않는 분위기였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실제로 기계를 만져보고 분해도 해보고 연구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뜻이 맞는 친구들을 모아서 몇 개월간 노력한 끝에 실제 지역에서 열리는 과학연구대회 같은 곳에 나가서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도 선생님을 구하게 되고, 정식 서클로 인정받게 되는 등의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4.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기존의 제도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본인이 속한 조직에 새로운 변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켰던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대학교 시절에 경험했던 동아리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어버이날 맞이 행사 기획이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4년 동안 봉사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 봉사동아리는, 농활, 헌혈행사, 어버이날 이벤트, 학술제 등의 활동을 했는데, 실제로 어버이날 이벤트는 이름만 있을 뿐, 학생들의 부모님을 초대해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정도의 간소한 이벤트였습니다. 이러한 간소한 이벤트는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지속될 필요가 없다고 느낀 저는, 동아리 회장에게 건의해서 제대로 된 어버이날 이벤트를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간단한 식사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닌, 부모님들을 학교에 초대해서, 실제로 학생들이 강의를 받는 강의실, 학생식당, 운동장, 도서관 등등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준비한 이벤트를 보여드리고, 그 후에 간단한 식사를 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이렇게 어버이날 행사다운 행사 기획을 마치고 실제로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이벤트를 치른 후, 학교 신문에 동아리의 일이 실리는 등의 성과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5. 입사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시오.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우리공사에 입사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좌우명을 백퍼센트 업무에 발휘하는 보람 있는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목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난방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고 싶은 저에게, 한국지역난방공사야말로 목표 달성의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회사에서 10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이 더해진다면, 난방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에게 제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6. 과거 본인의 의사결정 중 최선/최악의 결정 사례를 한가지씩 기입해 주십시오.

저에게 있어서 최선의 의사결정은 대학교 전공을 기술 쪽으로 선택한 일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전공을 선택해서 대학교 원서를 써야했던 저는,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기술분야와 부모님이 원하시던 교육대학교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짧게 생각해서 교직에 몸을 담는 것 역시 사람들을 배려하고 많은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판단해, 교직을 선택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좋아하는 일과 저의 생활목표까지 한번에 달성할 수 있는 자리에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이 굉장히 기쁩니다.
그리고, 최악의 의사결정이 있다면, 친할아버지께서 위독하실 때, 한번도 제대로 찾아 뵙지 못한 일입니다. 친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눈앞의 생활이 바빠서 제대로 찾아 뵙고 인사나 다정한 대화 한마디 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도 저에게 후회로 남아있는 최악의 의사결정입니다.


7. 우리공사 근무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과 필요 없는 역량을 한가지씩 근거를 들어 기술해 주십시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야말로 한국지역난방공사 근무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기 혼자만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같이 작업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의 중요한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는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넘치는 자신감은 필요 없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자신의 기술로 국민을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은 그만큼 실수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활을 책임지는 작업에서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넘치는 자신감은 필요 없는 역량입니다.


8. 본인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 대해 각각 기술해 주십시오.

저는, 제가 배울 수 있는 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어느 순간이든, 반드시 무언가를 배웁니다. 하지만, 배울 점이 있는 사람과 생활하는 것이 배울 점이 없는 사람과 생활하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 됩니다. 그리고 국민의 안락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라도 더 많이 배워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 국민의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만 좋은 사람과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능력이 없고 실수만 하는데, 사람이 좋고 성격이 좋다고 해서 실수를 감싸주고 넘어간다면, 그 사람도 발전이 없고, 저 자신에게도 발전이 없을 것입니다.
정말로 그 사람을 배려한다면, 실수를 지적하고 같이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에게는 아직 그러한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사람만 좋은 사람과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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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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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전자·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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