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설명
한샘 패브릭영업 직무 합격 자기소개서입니다.
한샘 자기소개서
직무 : 패브릭영업
1. 한샘이라는 회사 혹은 영업전문직 인턴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희 집은 보통의 가정이라고 불리는, 그렇게 생활이 곤란하지도 않고 돈이 많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입니다.
어머니는 절약이 몸에 베어있는 분이셔서, 가족들의 물건을 살 때는 좋은 물건을 고르지만, 자신의 물건을 살 때는 가장ㄴ 싼 물건을 고르시던 분이었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단 한 가지 가장 비싸고 좋은 물건, 이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고 하시던 것이 바로 주방 인테리어 가구들이었습니다. 항상 한샘의 주방 가구만을 고집하시며, 좋은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이 가장 맛있고, 가족들에게도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으셨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어머니가 신뢰를 가지고 사용했던 한샘이라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저의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한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자신에 대해 기술하시기 바랍니다.(성장과정, 자신의 장단점 등)
책임감과 배려심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항상 말씀하시던 부모님 덕에, 학창 시절에 반장, 선도부, 서클 부장 등을 맡으며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얘기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도 좋아했기 때문에 친구가 많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특기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새 학년 새 학기가 되면 친구들과 한 명 한 명 친해지는 것을 항상 기대하며 즐겁게 생활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그 관계를 오래 유지 시켜나간다는 것이 제가 가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이 장점을 한샘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흥미 있는 일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일을 하다가 제 자신이 힘들어지는 일들이 종종 있었기 때문에 이 단점은 지금도 서서히 고쳐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샘에서의 인턴 생활을 저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고쳐나가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3. 성취하기 어려운 일에 도전했던 경험을 목표와 극복과정이 드러나도록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대학교 3학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단기 아르바이트로 서울의 한 대형병원 원무과에서 접수, 안내를 하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병원일은 처음이었고, 작은 병원이 아닌 대형 병원이었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것도, 익혀야 할 것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병원이라는 장소의 특성상,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었기 때문에 항상 예민한 상태의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속도가 매우 느리고, 환자의 안내도 제대로 할 줄 몰랐던 저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폐를 끼치고 환자들은 항상 저에게 왜 이렇게 느리냐고, 빨리 빨리 하라는 말들뿐이었습니다.
금방이라도 포기하고 그만두고 싶었지만, 여기서 그만두면 앞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맡은 일을 완벽하게 실수 없이 해내기 위한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자주 오는 환자들의 얼굴을 완벽히 외우려고 노력했고, 차트를 빨리 찾고 등록을 빠른 시간 안에 마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대형 병원의 특성상, 여러 군데를 돌아다녀야 하는 환자들의 동선을 최소화해서 환자들의 불편을 줄여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 환자들에게서는 고함보다는 미소가, 동료 직원들에게서는 불안의 표정보다는 신뢰의 표정이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성취하기 어렵고 금방이라도 포기하고 싶은 일이라도 노력을 하면 넘지 못할 것은 없다라는 것을 알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4. 학창시절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성취한 경험이나 배운 점에 대해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대학교 재학 4년 동안, 저는 봉사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활동을 했던 동아리는 특히, 헌혈 홍보 활동을 주로 하는 동아리였습니다. 지역 적십자사와 협력해서 2달에 한 번씩,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헌혈 활동을 홍보하는 일이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형식적으로 헌혈차가 오면 나가서 어깨띠를 두르고 서있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어떤 일이든 형식적으로 대충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던 저는, 제가 집행부가 되던 2학년 때, 동아리의 관행을 대폭 수정해서, 헌혈 홍보 활동다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4학년 때에는 작은 가구 회사에서 인턴으로 6개월 동안 일을 하면서, 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 유통되는 과정 등에 대해서 실무적인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형식적으로 대충해서는 안 된다는 것, 어떤 작은 일일지라도 반드시 자신의 재산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