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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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PD_경력 자기소개서

  • 직종
    IT개발·데이터 > 웹기획·PM > 웹PD
  • 파일유형
  • 요약
    웹PD 분야의 경력직 자기소개서 샘플입니다.

* 자료설명

자 기 소 개 서

1. 탄생
19○○년 10월10일 장땡이라는 매우 좋은 끗발을 가지고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정상아로 태어
남. 태어난지 ○일만에 큰 조부님께서 ○○이라고 이름을 지어 보내심. 남동생을 볼 이름이 아
닌 건 확실해서 여동생만 둘을 봄. 본의 아니게 ○氏집 세 딸중 첫딸이 됨.

2. 거주지역
서울 토박이로 살아오신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서울에서 살고 있으며 그런 緣由로
다른 동네가 궁금해서 틈만 나면 짐 싸서 다른 동네로 구경 다님. 지방으로 가거나 외박을 해
야 할 때마다 M ? T 핑계를 댄 까닭으로 지금도 어머니는 M ? T라는 말만 들으면 심장 박동
이 빨라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深刻한 알레르기 反應을 일으키심.

3. 유년의 기억
부모님께 너무 이것저것 물어 봐서 다른 일을 못할 정도로 성가셨다고 함. 아빠 하늘은 왜 파
래, 바람은 왜 불어, 강아지는 왜 멍멍해? 냐옹하면 안 돼, 저 꽃은 왜 빨개, 창문은 왜 덜컹거
려, 왜 저기서 부글부글 소리나(물 끓는 주전자를 보고), 빨래 할 때 거품은 왜 생겨, 이 못은
반짝거리는데 이 못은 왜 안 그래.... 하도 애가 별나니까 ―어머니 생각에 그러셨는지― 精神
病院에 데려가 볼까 深刻하게 苦悶하셨다고 함. 그때 한 질문에 誠實하고 誠意 있는, 과학적이
고 체계적인 대답을 들었다면 지금쯤 전혀 다른 인물이 돼있을지도 모름.

4. 학교생활
8살에 초등학교에 입학. 특활활동을 할 때부터 줄곧 문예반이었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합주
반으로 外道. 중학교때 다시 문예반으로 復歸했으나 고등학교 진학 후 교지 편집과 합창단
을 놓고 고민하다가 음악 선생님이 좋아서 합창단에 入團. 3년간 악쓰며 즐겁게 지냄.
지금도 OB 합창단 ○○에서 活動. 일년에 한번씩 定期 演奏會를 개최하고 있음.

○○대에 입학했으나 하고 싶은 글공부는 안 시키고, 하기 싫은 영어 공부만 시키는 바람에
때려치우고 고등학교 때부터 가고 싶었던 ○○ 예전 문예 창작과 입학.
멀쩡한 4년제 대학 관두고 전문대 간다고 反對하는 어머니가 入學金을 안 주셔서 아르바이트
로 모은 돈을 눈물을 머금고 찾아서 登錄함. 개인 사정으로 일년 다니고 休學. 서빙, 편의점,
학원 사무실, 주유소, 구두 가게 점원, 학원 시간강사 등으로 열심히 일하여 登錄金을 모음. 스
스로 매우 자랑스러워함.

○○년 復學. 학기 중에도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본의 아니게 아르바이트를 계속함. 집에서는
으레 혼자 잘하려니 하고 전혀 용돈 줄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임. 여름 방학 중 선배 紹介로
기획사에서 아르바이트. 그 因緣으로 2학기 종강 후 다시 기획사에서 ○○ 그룹 영문 브로슈
어와 ○○ 시청에서 제작하는 ○○ 인 서울을 제작함. 그러나 갑작스런 팀 解體로 실업
자가 됨.

5. 방송 일을 하기까지
그 후 친구 紹介로 그 가게에 있는 비디오 테잎 일만 오천 삼백 여장을 다 볼 각오로 비디오
샵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선배의 소개로 프로덕션 ○○에 입사. ○○ 방송의 비디오 정보
프로그램인 <○○ 비디오>로 방송 일을 시작함. 평소에 영화를 좋아했던 까닭에 아주, 대단히
意慾的으로 배우며 즐겁게 일함.
○○년 ○월에 <○○ 비디오>가 종영 후 ○○년 ○월까지 연예정보 프로그램인 ○○ 방송 <
○○>의 구성 작가로 일함. <○○>이 ○○방송 본사로 넘어감에 따라 방송 일을 잠시 접고,
틈틈히 자유기고를 해오던 잡지사의 객원 기자로 잡지 만드는 일을 함. 10월 말부터는 ○○ 영
화정보 프로그램 <○○ ○○>를 구성했음.

6. 인터넷에 발을 내딛다.
○○년 ○월 인터넷 방송국 ○○(www.○○.com)입사. 방송 작가였던 경력을 살려 원고만 쓰면
되는 줄 알았더니, 사이트 기획부터 해야 할 줄이야!
난생 처음 사이트 컨셉 잡고 기획하고, 메인 페이지부터 각각의 서브 페이지까지 구성하고, 그
에 맞는 컨텐츠 제작과 취재에, 광고 컨셉 잡고, 광고 문안 만들고, 리플렛 제작하고, 홍보 기획
안 짜고, 제휴하는 등의 ○달 동안의 맨땅에 헤딩 끝에 ○월 성공적으로(?) 개국.
이후, ○○(www.○○.co.kr)의 토크쇼 기획과 구성,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업(제작되지 못한
것은 물론 돈까지 떼였으며, 이 땅에서 프리랜서로 산다는 건 돈 줄 사람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꽤 뚫는 눈이 없으면 엄두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도 덤으로 깨우침), 중고 사이트 웹진 <
○○>의 편집장(?)을 거쳐 (주)○○에 컨텐츠 팀 팀장으로 입사. ○○에 근무하며 사이트 전반
에 걸친 관리와 운영은 물론 직접 취재, 기사 작성과 편집 회의 등을 주최.
그 후, 한 번 들여놓은 발을 빼지 못하고 ○○의 뉴 미디어팀으로 입사 그러나 ○○이 입사 ○
개월만에 구조조정에 들어가 사실상 폐업을 하게 됨으로 인해 또다시 백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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