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설명
자 기 소 개 서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는 열의를 보이리라!!"
성장과정
유년시절 동네방네 떠들썩하니 허리춤에 칼차고 동네 아이들을 불러모아 이끌고 다녔던 나는, 사각딱지 들고 남자애들과 시도 때도 없이 결전하며 씩씩하게 자라온 2남 1녀 중 맏이이자 맏딸이다. 맏이에 대한 부모님의 남다른 따스한 사랑 속에서도 온실 속의 화초이기보단 여장부 모습으로 들녘의 잡초처럼 강인하게 자라왔다.
성격의 장/단점
박장대소하니 웃음도 크고 밝고 명랑하며, 타인을 즐겁고 편안케 해주는 것이 장점이자 매력이다. 해가 쨍쨍한 맑은 날을 좋아하며, 매 신나는 노래를 틀어 아침을 활기있게 시작하는 나는, 소탈하고 꾸밈이 없지만, 실속형 아줌마형으로 좋고 싫음은 명확하다. 좋아하는 일은 절로 행동으로 옮길만큼 지나치게 열성적인 반면 불필요한 시간이나 열정 낭비의 실속없는 일에 대해선 냉담하다. 싫은 것은 곧 죽어도 싫을만큼 고집도 세다. 얼마나 고집이 셌는지 어렸을 적 차가 지나다니는 신작로 길 위에 꿈쩍 않고 누워서는 나의 주관을 관철시키고자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쇠 심줄 같은 고집을 근면성으로 승화시켜 업무에 발전을 기한다면 이점으로 작용될 것이다.
난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행복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사람을 가까이 하고 어울리기를 좋아하여 주변에 친구들이 많다. 친구들과 늘 가까이 하면서 배운 것이 있다면 역지사지(易地思之) 즉,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나의 생활지침이 되고 나의 행동에 신중을 요하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되었다.
학창시절 및 경력사항
내 선택에 후회가 없는 것은 무역학과에 들어온 것이다. 사범대 입학을 원하시던 부모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 스스로의 선택을 감행했다. 정적인 업무보다는 역동적이고, 늘 변화하는 이 세계에 뛰어들어 내 눈과 머리와 마음을 크게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변화가 없는 것에 대해 무료함과 답답함을 자주 느끼는 나는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동경과,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했다. 특히 외국에 대한 호기심과 외국어에 대한 욕심은 나의 열의를 자극시켜준다. 그래서 국내 어학 연수를 수료하였고,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중국 탐방 기회로 중국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경험을 하게되었다.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무역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선견지명이라 생각된다. 시시각각 시장 상황의 변동이 잦은 무역에서 널리 내다 볼 수 있는 안목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그 능력과 힘을 기를 만한 교두보가 귀사가 되어주길 희망한다. 무역에 대한 흥미만큼이나 성실한 노력과 근면성으로 경험을 쌓고 나의 잠재력을 깨워 개인의 발전과 성장으로 귀사에 보탬이 되며, 큰 획을 그을만한 일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