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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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기소개서(외환은행)_신입

  • 직종
    금융·보험·증권 > 보험·심사·추심 > 금융사무(텔러)
  • 파일유형
  • 요약
    외환은행 일반사무에 관한 자기소개서입니다.

* 자료설명

귀하는 3년간 결석을 하지 않은 학생이지만 어느날 심한 감기에 걸렸다.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출석을 하면 개근상을 받을 수 있지만 다른 학생에게 전염시킬 수도 있다면
귀하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최소 400byte 이상 1500byte 이내]

결석을 하겠습니다.
중요도에 있어서 선생님과 급우들의 건강보다 저 개인의 개근상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
지 않습니다. 개근상은 단체 또는 조직 내에서의 개인의 성실성을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라
고 생각합니다. 굳이 개근상이 아니더라도 성실성을 나타내는 척도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이나, 행동발달사항, 담당 교사의 평가 등 여러 가지 항목으로 성실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과 전체의 이익이 일치하면 그것만큼 이상적인 모델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두
가지가 상충될 때는 합리적인 결론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개인의 이
익은 충분히 다른 것으로 대체가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강
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석을 할 경우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전체에게 피해를
주는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745byte)

은행앞 지하도를 이용하면 입사시험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 늦고 도로를 무단횡
단하면 면접시험에 정시에 도착할 수 있을 때 귀하의 선택은?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보십시오
[최소 400byte 이상 1500byte 이내]

지하도를 이용하겠습니다.
우선, 면접이 결정된다면 늦어도 면접시간 30분전에는 도착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천재지변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부득이 늦게 되어
질문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지하도를 이용하겠습니다.
면접은 업무 시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차량 통행이 많은 시간대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차량이 오는 것을 살피고 피하느라 걸리는 시간에 지하도를 전력질주 해서
면접장에 도착하는 것이 오히려 더 빠를 것입니다.
또한, 법규를 어겨가면서 도로로 뛰어들어 자칫 잘못하면 저 뿐만이 아니라, 운전하는 분
들에게 많은 피해가 갈 수도 있습니다. 면접 때문에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났을 경우
귀행에 대한 이미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에 무단횡단은 좋은 방법은 아
니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사고가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양복을 갖춰 입은 젊은 사람이 무단 횡단을 해서 귀행
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결코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지하도가 없는 상황이라면 다르게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
면 지하도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1042byte)

최근 천성산 도롱뇽 소송은 경부고속철도 건설과 환경보전이 첨예하게 대립한 예입니
다. 귀하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어떤 판단을 내리겠습니까?
[최소 400byte 이상 1500byte 이내]

공사를 진행시킬 것입니다. 정부의 모든 행위는 철저하게 법적 근거에 의해 행해지는 것입
니다. 그 근거를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반환경적 결과가 나왔다면, 그 싸움의 대상은 법이
나 기준이어야지 공사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차적 정당성과 합법성위
에서 추진하는 국책사업을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중지시킨다는 것은 수많은 국책
사업이 동일한 유형의 반대에 부딪힐 경우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으며, 이는 국고
낭비와 국론 분열을 가져올 것입니다.
천성산이 위험한 지질, 지하수 유출 위험, 10개의 보호지역이 있는 생태계의 보고라는 점
은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만, 천성산 문제의 전개 과정에 대해서는 잘 알려
지지 않았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천성산 터널공법이 환경 친화적이고, 최근의 터널시공 기술은 우수해서 별다른 환경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점, 천성산 주변 개발이 많이 되어있었고 오히려 기존 개발에 의
한 환경 피해가 발생되어왔다는 점이 다수의 국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다는 것도
생각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또한, 환경영향 평가를 2번이나 했다는 점, 이미 두 번째 평가
결과에 대해서는 승복하기로 한 약속을 지율스님쪽에서 지키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입
니다.
단식을 하려고 했으면 공사중지를 위해서가 아닌 두 차례나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율스님 측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결론을 가져온 환경영향평가제도, 즉 시스
템을 문제삼아야 했다고 봅니다.
국토개발과 환경보전이라는 문제는 언제나 첨예하게 대립되는 부분입니다.
누가 옳고 그르냐의 문제를 떠나 목숨을 담보로 상황을 극한으로 몰아가고, 더구나 그걸
빌미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1490byte)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경험이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
[최소 400byte 이상 1500byte 이내]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대학진학입니다.
친한 친구도 가족들도 제가 대학을 진학하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에 입
학을 하고 난 이후에도 공부를 할 필요성도 이유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친구들과 농구에
빠져 학교 공부보다는 농구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농구만큼은 주위에서 인정을
받아서, 체육대회때는 항상 반대표로 출전했으며, 길거리 농구대회에 나가서 2위를 수상하
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겨울에 사촌형이 명문대에 진학하고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공부 잘
하는 자식에 대한 부러움을 말씀하시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
에서 제 뒤로 몇 명이 없을 만큼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 방법부터가 저에게는
벽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명문대에 진학한 사촌형, 공부 잘하는 친구, 선생님을 말 그대로 괴롭히며 하나
하나 공부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국사, 사회 등 암기 과목은 시험기간 위주로 공부를 했
고, 국어, 영어, 수학은 평소에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깨어있는 동안은 집중한다,
수능 칠 때까지 잠은 다섯시간 이상 자지 않는다는 두 가지 원칙을 세우고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도 밥을 먹을 때도 항상 책을 들고 다녔고, 걸어다닐 때는 영어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농구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한 결과 모의고사 성적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
고, 선생님들 사이에서 제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입학 당시 35등 하던 등수는 졸업 무렵 5등이 되었고, 명문대는 아니지만 서울 소재 중위
권 대학인 00대 경영학부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안 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대학진학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1447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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