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좋은 가르침을 따라가고자 저는 심리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습니다. 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학문으로, 제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일조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학업에서 만난 심리학은 모든 사람은 나약하고도 강한 마음을 가진 존재임을 알려주었고, 공감과 믿음 그리고 교육이 한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그것이 작은 여러 세상들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그 교훈은 저에게 강한 소명의식(Calling)을 느끼하였고 하나의 꿈을 꾸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은 더 나은 삶을 그리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제가 느낀 세상은 따뜻한 희망으로 행복하기보단 슬픔과 실망이 더 많은 세상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과 사람에 대한 믿음을 잘 지켜내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대외활동과 동호회 활동등에 꾸준히 도전하며 조금씩 제 꿈을 위한 계단을 밟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젠 채용 브랜딩 콘텐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발전시키는 채용/HR 주니어로 발돋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