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샘플

[(주)디포뮬러] 합격 자기소개서

합격
마케팅·광고·홍보·조사 마케팅 온라인마케팅
신입 2023년 /6월
[프로 마케터로 잘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신학교를 나와 자본주의 세상을 이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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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반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알게 된 한 고 3 동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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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사업가를 꿈꾸는데 우선 무엇을 하려든지 간에 자본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고 1 때부터 일찌감치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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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친구가 잘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어쩌면 저보다도 이 자본주 의 사회를 더 정확하게 일찍 파악했다는 생각이 들어 순간적인 열등감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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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식당가에서 다양한 대기업 종사자들, 증권맨들의 다소 적나라한 술자리 이야기들을 보고, 들으면서. "내가 정말 자본주의의 한복판에 왔구나." 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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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사실 다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진심어린 마음" 만을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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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 전에 읽은 책 중. "에이트" 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는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 책에서는 `지식’ 과 ‘기술’ 로서는 절대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기에, ‘공감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인 우리는 적극적으로 인간적이 되어야 합니다.

대덕구 공장단지에서도 사명감으로 따뜻하게 어르신들을 대하고 민원인들을 상대하던 저는 사실 참 사람냄새가 풀풀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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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도화된 현대사회에서 정신적 아픔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 앱이나 플랫폼 분야로 사업을 해 나갈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틈날 때마다 시장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디지털 마케팅 업계종사자들 커뮤니티인 `아이보스 모임` 이라는 커뮤니티를 북마크 해놓고 마케터 기초지식 카테고리를 정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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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케팅 업계 현직에 있는 분들의 다양한 브런치 글도 정독하였습니다. 저도 저의 마케팅~사업 분야로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개인 브런치나 블로그로 빠른 시일 내에 운영할 것입니다. 올해 4월달에 읽은 책 중 "린치핀"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린치핀이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존재` 를 뜻하는 말로 열정과 활력이 넘치며 우 선순위를 조율할 줄 알고 불안에 떨지 않고 유용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들을 통칭합니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린치핀을 이 세상이 원하고 있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린치핀이 되어야만 누구나 교체 가능한 현대의 이 세상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지키며 그 능력 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 책을 읽고 우선 시스템 속에서 충분한 시간(약 10~15년 정도) 동안 연마하여 어느 분야의 최소 준 마스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스 템 속에서 충분히 부딪히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확실하고 견고한 철학이든, 무기든. 무엇인가를 들고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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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인 저는. 지금부터 우선 마케팅 업계로 뛰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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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를 목표로 수능준비를 다시 한다고 다짐한 그 마음. 그대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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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자집안의 아이입니다. 저의 캐나다 둘째 큰아버지께서는 캐나다 Community 인정받는 목사이자 교수. 학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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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의 고향인 통영 앞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수국단상’ 이라는 책을 출간하신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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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실제로 책을 집필하고, 출간.발간하는 셋팅에 익숙했습니다. 저의 부모님께서도 공동집필로 “혹시 우리 아이 왕따아닐까?” 라는 책 이 외 많은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는 영어 통번역에 능하시며(홍 익대 사범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신 후, 마산과 삼천포 부근에서 80년대에 3년 반 간 고등학교 영어 교사셨습니다. 아버지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 을 가지고 계시며, Teaching에 천부적이고도 분명한 재능이 있으십니다.), 많은 서적의 통번역을 맡기도 하셨습니다.

저는 K-WAIS 지능검사 기준으로 언어지능이 상위 4%입니다.

4, 5살 무렵부터 `존재` 와 `부정` 이라는 단어를 써 어른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릴적 인문영재교육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교육지침 덕분에 9살때부터 20살때까지 집안에 TV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집의 1/3만한 서재 창고가 있었습니다.

그 곳에 가면 저는. 약하게 빛이 들어오는 전구를 키고 저는 부모님의 미국 유학시절부터 있었던 전공 관련한 서적과 잡다한 서적을 읽으며 놀았습니다.

사실 그래서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만 저는 서재에서 보낸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2살 짜리 아이가 최신형 스마트폰이 있는 시대이지만.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휴대폰이 생겼습니다.

저는 어릴 적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한 데 어울려 흙을 파 묻히고 뛰놀다가. 해가 떨어지면, 어머니께서 빨리 와서 저녁먹으라고 아우성을 치시면, 더 놀 고 싶어 아쉬워하다가도. 웃으며 돌아와 "오늘 저녁은 무엇이냐" 고 묻다가 "손이나 씻고 오라" 는 핀잔을 듣곤 했습니다.

대전 문화동에 위치한 `한밭도서관`은 제가 심심하고, 만만하면 가는. 저의 놀이터였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9살 때 `알프스 소녀 하이디` 라는 책을 하루 반나절을 꼬박 걸려 읽은 여름방학의 어느 날 이후로 저는 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초등학교 도서관의 백과사전 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책을 다 읽어 다독상(多讀賞)을 받은 바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마찬가지로 도서관 안에서 관심있는 카테고리 류(인문/철학/종교/자기개발/신앙)의 서적을 대부분 탐독(耽讀) 한 바 있습니다.

고등 2학년 당시. 저를 각별하게 생각하시는 동아시아 교과목 담임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윰베르코 에코의 `장미의 이름` 등을 비롯한 끝없고, 깊은 독서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실존주의 철학에 매료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르트르, 니체의 책을 탐독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모태신앙인으로서, 성경책을 3독(1독; 성경책 구.신약을 통으로 한 번 다 읽는 것)한 바 있습니다.

저는 타고난 스토리텔러이며, 스토리가 가진 힘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스토리` 를 더하고, 고객에게 어떠한 "철학" 과 "가치" 를 전할지 끊

임없이 고민하며, 다각도의 폭발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의적 인 인재입니다.

또한 저는 무엇인가를 목표하면 빠른 시일 내에 실행부터 하고 보는. 화끈하고 불같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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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보자용 구글 애널리스틱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디자인 자격증이 있어도 계속 해서 갈고 닦으며 그 실력(폼)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제가 평소 자주 가는 한 카페의 디자인 외주업무를 따왔 습니다.

또 다른 저의 장점은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상당히 계획적이고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이 부분은 분석과 리포팅을 하는 부분에 있어 큰 이점일 것 입니다.

신앙심과 현실성의 하모니와도 같은 적절한 조화를 맞추어 이 세상에 뛰어들어야 할 시기가 제 인생에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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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울 땅에서 나의 원석과도 같은 자질을 알아볼 스타트업과 마케팅 업계는 어디일까요.

취업준비생이지만 하루하루가 기대되는 마음입니다.

지속적인 커리어 개발에는 자발적인 동기와 재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을 그저 돈을 버는 곳이라고만 생각하지 않 는 사람입니다.

사실 요새는 조금만 알아보면 다양하고, 질 높은 무료 온. 오프라인(국비지원 등) 강의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욕심만 더 낸다면. 유튜브 만 보고도 독학할 수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항이나 제가 판단 했을 때 필요해보이는 스킬을 갈고 닦기 위해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상담과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교회 셋팅에서 지내오며 제가 아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온 세월만큼 고유하다" 는 것입니다.
대덕구지역자활센터의 어느 출근 날 아침에는. "사람마다 생각과 성향이 다 각자 고유하고 다른데, 한 데 어울려 조화를 맞춰가며 살아가는 이 세상이 못내 아름답고 애틋하다." 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공공기관에 근무하면서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왜 나는 "적당히, 무난히" 가 되지 않을까?", "왜 나는 월급루팡(시간을 대충 때우는 행위)이 마음이 불편할까?"
저는 보다 넓은 시야(Bird Eye;s View)를 가지고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항상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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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문가로서의 질적 자질 향상을 위하여 체력과 정신건강 측면에의 자기관리를 위해서도 또한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 기회의 땅, 서울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식견을 넓히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곳의 인프라와 다양한 제도를 활용하여 저를 발전시켜나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이 도시의 화려함에 취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사람입니다.

저에게 면접 기회를 주십시오! 제가 왜 귀사에 꼭 입사하고 싶은지.

어떤 걸 잘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정보 더보기

  • 설립일
    2018년 10월 17일
  • 기업규모
    중소기업 (사원수 30명)
  • 업종
    생활용품·화장품
  • 복리후생
    주5일근무, 연차, 월차, 반차,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직무능력향상교...
    • 주5일근무, 연차, 월차, 반차
    •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 직무능력향상교육
    • 인센티브, 우수사원포상, 장기근속자포상, 퇴직금, 명절선물, 휴일(특근)수당, 직책수당
    • 진료비지원(본인), 진료비지원(가족)
  • 주소
    (06626)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5 (서초동,ENDEAVOR TOWER) 1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