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및 특기
[소통과 협업으로 코드의 질을 개선하다.]
저는 공동 목표를 위해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하나로 아우르는 협업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코드를 병합하는 과정에서 클래스와 메소드 명명 규칙이 서로 다르고, 패키지의 위치가 서로 엉켜 있어 유지보수가 어려웠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라클의 자바 코드 컨벤션 문서를 참고하여 회의를 통해 코딩 규칙과 컨벤션을 정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개발자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군의 여러 동료와 함께 일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소통과 개발 규칙은 협업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며 같이 협업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저의 단점은 목표가 없으면 느슨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성취해야 할 일이 없거나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종종 게을러집니다.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 즉 시험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래서 방학이나 주말에는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졌으며 이것을 다음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스스로 합리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를 되돌아보면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것에 대해 인지하였고 내부의 목표를 정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큼은 꼭 자기개발을 진행하며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4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소속된집단 내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시너지를 이뤄낸 경험이 있으면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500자, 최대 700자 입력가능)
<소통하며 협업하는 리더쉽을 가진 개발자>
대학교 3학년 때 교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심각한 상황에 주로 온라인으로 회의하였습니다. 팀원들과 서로의 시간이 맞지 않아 짧은 회의를 빈번하게 하였고, 팀원들과 각각 개발하다 보니 소통의 부재로 이어져 규칙 정하기와 진행 상황 점검, 피드백이 진행되지 않아 프로젝트 진행이 늦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과 소통하며 1주일에 두 번 대면 회의와 개발을 하도록 주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면 회의하며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오류 발견 시 즉각적인 피드백을 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FrontEnd 와 BackEnd 사이에 API 기술서를 작성하고 개발 담당자를 분배해 Notion에 정리하여 그에 맞춰 각각 개발하여 생산성과 팀원들의 책임감도 올라갔습니다.
그 이후 Git을 사용해 프로젝트를 관리하여 진행 상황을 매주 점검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Code With Me를 사용하여 협업하며 작업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의사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은 팀워크를 길러주며 서로의 생각을 맞춰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하며 개발자는 의사소통 능력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입사 후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함께 프로젝트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