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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PVC상사] 면접후기...

조회수 1,085
작성자 : 글쓴이가 현재 오프라인 상태입니다1678******
날 짜 : 2019.07.20 12:28

극심한 취업난으로 면접전화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보내던중

구인구직사이트로 지원하였던 기업인 백제PVC상사에서 연락이와서 아침 9시까지 준비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긴장되면서

면접을 보러 떠났습니다.

조금일찍도착을하여, 불편하실까 약 10분쯤뒤에 회사안으로 들어가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사장님이 계시지않아 다른직원분께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처음에는 회사와 관련되지않은 질문들을 하셔서 사장님께서 오시지않아 그런가보다 하고 면접을 보기시작하였습니다.

첫번째로는

제가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성격이 본회사와 맞지않다고, 단지 성격이 꼼꼼하다는것이 느려터진꼼꼼함이면 우리랑 안맞고, 본인이 보기엔 제모습이 소심해보인다고 하셔서 제가 겉보기엔 그렇지만 성격이 소심하지않습니다. 할말은 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말할수있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아닐것같다는 등 단정을 지어말씀하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럴수있다고 생각하였고, 계속 해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잘하는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셔서 글쓰는것을 잘하고 책읽거나, 프로그램들을 다루는것을 좋아한다고 말씀을드렸더니

학교, 학과를 잘못선택한것같은데 문과를 가야하는거아니냐, 무거운거잘들수있냐, 전 잘들수있다고 하였지만

여긴무거운건 안드는데 A4용지들을수있냐 등의질문 을 이어갔는데,  솔직히 면접관분 혼자웃으시고  계속 제말에 꼬투리를 잡으시고,,전 솔직히 하나도 웃기지않고  기분나쁜기분이들었습니다. 그래도 면접을 보러왔으니 후회하지않기위해 예의갖추며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사장님께 전화가오셨고, 직원들 앞에서 면접을 보았기에 제 뒤에서 하시는 말이 아주잘들렸습니다.

아마 사장님께서 어떠냐고 물어보신것같았고, 직원분이 별로라고? 좀그렇다고,? 암튼 부정적인 말이들렸고, 솔직히 긴장하며 설레여하며 면접을보러갔던 저로썬 정신이 무너져내렸고, 그자리를 빨리 뜨고싶었습니다.

이력서도 챙기고,  음료도 먹고가라는 것을 전 먹을 기분이아니라, 그냥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 또한 설레이며, 아침부터 면접준비를 해간 사람에대한, 예의가 전혀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제가 취업준비를 해가며 면접을 봐온 경험들중 최악의 면접이였습니다.

기 업 명 :백제PVC상사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 출 액 :100억 자 본 금 :45억
업  태 :도.소매업 사 원 수 :-
업  종 :유통
홈페이지 :-
사업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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