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외국 생활로 인한 어려움을 이직을 시도하고 계시는군요. 이력/경력을 보니 이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프로젝 매니저 역할을 했다면 국내 플랜트 혹은 다른 장비 업체 PM포지션을 추천합니다. 기존에 경력 상 강점으로 국내 이직과 가장 생활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헤드헌팅를 활용바랍니다. 해당 업종 담당자를 3명정도 찾아 업계 흐름과 자신의 경력 매칭 가능 기업들에 대한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잡 포탈이나 건설, 산업기계 관련 포탈을 통해 해당 업종을 많이 하는 헤드헌턴를 찾아 보고 전화로 문의해 이직을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거래하는 기업 정보를 잘 알고 있으니 가능성을 타진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전화 접촉시 성의가 없거나 잘 모른 것 같은 헤드헌터는 배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둘째는 직무 적합성이 높은 기업을 찾아 지원하는 것이 좋죠. 현재 경력과 나이면 PM직무 수행에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최근 채용 정보와 과거 채용 정보는 통해 인사 담당자에게 전화해 직접 채용 유무나 계획 등을 문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셋째는 인맥 활용 방법도 있죠. 하지만 외국에 프로젝 매니저로 있어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면 접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을 조금이라도 알면 소개도 할 수 있으니까요.
몇 가지 방법을 언급했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집중해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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