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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직으로 이직 (프로젝트 시공 관리 -> 설계)

조회수 341
신 청 자 :han*** 님
신 청 일 :2019.08.31(토) 14:45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중장비 설계경력 5년과 7년정도의 산업기계 프로젝트 엔지니어로써 경력이 있습니다. 한번의 이직으로 업종 전환을 하였습니다.
7년동안 한 분야에서 했지만, 장기 출장 (약 1년 반~2년)으로 파견을 하는 업무이기에 결혼 후 가정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게 되었습니다.

출장을 지양하는 일을 하려니 설계직으로 적종을 찾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장기출장 6개월차부터 가정생활의 불균형이 생겼습니다. 설득을 해보았지만, 가정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야 하는 결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있는 분야는 해외에서 프로젝트관리를 해야하는 분야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 그만둔지 5개월인데 불안해 집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9.02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외국 생활로 인한 어려움을 이직을 시도하고 계시는군요. 이력/경력을 보니 이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프로젝 매니저 역할을 했다면 국내 플랜트 혹은 다른 장비 업체 PM포지션을 추천합니다. 기존에 경력 상 강점으로 국내 이직과 가장 생활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헤드헌팅를 활용바랍니다. 해당 업종 담당자를 3명정도 찾아 업계 흐름과 자신의 경력 매칭 가능 기업들에 대한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잡 포탈이나 건설, 산업기계 관련 포탈을 통해 해당 업종을 많이 하는 헤드헌턴를 찾아 보고 전화로 문의해 이직을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거래하는 기업 정보를 잘 알고 있으니 가능성을 타진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전화 접촉시 성의가 없거나 잘 모른 것 같은 헤드헌터는 배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둘째는 직무 적합성이 높은 기업을 찾아 지원하는 것이 좋죠. 현재 경력과 나이면 PM직무 수행에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최근 채용 정보와 과거 채용 정보는 통해 인사 담당자에게 전화해 직접 채용 유무나 계획 등을 문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셋째는 인맥 활용 방법도 있죠. 하지만 외국에 프로젝 매니저로 있어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면 접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을 조금이라도 알면 소개도 할 수 있으니까요.
몇 가지 방법을 언급했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집중해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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