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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개발자로 일하다 한국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조회수 812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19.05.08(수) 14:15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비전공자 (개발자 교육이수)로 재직이 어려움..
일본어+개발자 포지션이 많지 않음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현직에서 재직중인 여러 지인하고 상담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포지션및 지원가능한 회사를 찾는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5.09
답변평가 :

채용 포지션은 늘 있지 않습니다.
SI 포지션 채용의 경우 프로젝트 별로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때로는 지인을 통하여 채용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자신이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미리 정리해 두셨다가 해당 채용이 있을 때 그 채용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역량(지식, 기술, 태도)을 갖고 있음을 입증하는 경력 근거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

현재 해당 분야 지인들을 통하여 이직을 시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늘상 있는 채용이 아닌지라 연락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고
자신이 어떤 경력을 가졌는지 너무 포괄적으로 보여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경력기술서나 자기소개서를 쓸 때,
경력에서 보여주어야 하는 내용은
해당 경력에서 이룬 성과와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과정의 모습입니다.
현재 쓰신 걸 보면
경력기술서에서는 어떤 일을 해 보았다는 요약 표현 중심이고
자기소개서에서는 어떤 일에 지원을 하는지 하고자 하는 바로 그 프로젝트에 초점을 두지 않아(어떤 프로젝트에 응시를 할지를 정하지 못하고 범용으로 제출을 하려다 보니 이렇게 하셨으리라 봅니다)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지식,기술, 태도)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성과와 성과를 내기위한 노력과정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셨습니다.

지인들에게 이직 의사는 계속 보여주시고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그 프로젝트에서 어떤 성과를 냈고 그 성과를 내기 위해 어떻게 하였는지 구체적 노력 모습을 알려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지인이라고 해서 자신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취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보내는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도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별 성과와 그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 모습을 보여주세요.
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 오면 채용 포지션이 어떤 프로젝트를 하는 곳인지 그리고 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요구하는 job requirements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또 학인하신 다음 그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와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 과정 중심으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다시 써서 제출하시는 쪽으로 구직을 추진하시면 좋습니다.

incruit와 같은 잡포털을 이용하실 때도 헤드헌터를 통한 구직 추진과 마찬가지입니다.
잡포털을 이용하실 때에는
구인회사에서 연락이 오면 그 포지션의 업무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그리고 그 프로젝트에서 요구하는 job requirements가 무엇인지 문의하여 확인하신 다음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다시 써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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