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요기 취뽀에서 많은 정보얻어서 많은 도움이 되어서
저도 정보를 나눠드리고자 저의 면접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9월 14일 면접을 엘지필립스 엘시디 2공장에서 유지보수직
즉 기능직 면접을 보았습니다. ...
요기서 들은 말로는 150명중에 20-30명정도 붙는다고는 하나 그건 아닌것 같았습
니다. (면접관들의 기준은 자기의 기준에 맞는다면 그날 다통과할수도 있고
아니면 다 통과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부터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상세히 설명해도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14일 아침일찍 기차타고 구미역도착해서 버스타고가니깐
바로앞에 세워주더군요..버스지 1150원..좌석이었음...번호는 기억이잘...
엘시디 2공장은 필립스 1단지인가 지나면 다리하나가 나오는데 다리지나자마자
왼쪽에 보면 하이닉스라는 큰 글자적힌 건물나오는데 바로옆이더군요..
12시까지 오라고해서 갔드랬습니다...가기전에 긴장 이빠이...저도 여러군데 면접
봤지만, 그래도 면접인데 어느누가 긴장안됩니까??저는 가기전에 1분소개서를
잘꾸며서 달달외웠고 tft-lcd원리와 약자외우고 자소서를 거의 외우다 시피 했죠..
왜냐면 거의가 인성위주입니다. 그러니깐 성격장단점하고 지원동기 입사후포부
학교생활 뭐 이런식은 외우고요..자소서를 유심히 계속보셔서 자소서에서 질문을
던질만한 것들은 꼭 염두해주셔서 준비해 가셔야됩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고교생활
기록부보면서 질문 많이들합니다. 특히 출결중요합니다. 말안해도 아실겁니다...
참고로 그냥 제생각이지만 우리조에서 출결이 좀 안좋은 사람 있었습니다. 당근 물어보죠..
집요하게 파고들더군요..왜 결석했냐???왜 지각했냐?? 우리회사다니면 출결괜찮겠느냐??
근데 이말에 대답잘해도 면접관들 표정보면 그리....쩝..... 출결 중요하거든요..성적은
그리 중요하지느 않은듯..그리고 취미와 특기같은거 물어보는데.. 취미에 마술이라면
거기서 마술도 보여주고요..노래부르기면 노래도 부릅니다. 우리조에 그랬거든요..
저는 제품분해조립과 컴퓨터활용이라서 걍 대답했습니다...말이 너무기네요..
일단 12시까지 대강장가기전에 소강당에서 대기했죠....거기서 인사팀한분이
설명해줍니다. 오늘 일정을요..거기서 질문도 하구요..여기서 누가 질문했죠..
몇명이나 뽑힙니까?? 면접관들의 기준에 맞으면 다통과할수도 있다는군요..
그리고 면접볼때 압박질문안하고 인성위주로 질문한다고는 하는데..다 헛소립니다.
준비해가세요..꼭꼭꼭...그리고 아침밥도 먹지마세요..가능한한..소변검사할때 당측정에
불이익 받을수 있습니다. 간혹 아무것도 안드시고도 거기가서 자판기 커피 뽑아드시는분
계시던데 그러면 안된다고하는군요..물만 생수만 먹으라고 하는군요..배고파서 혼났습니다.
나중에 다과준비한다고 했는데....영 시원차더군요..그래서 초쿄바한개먹고 음료한잔하고
말았습니다. 일단 대강당으로 이동했죠...거기서 abc조로 나눕니다. 조편성은 강당 뒤쪽 벽면에
가면은 이름하고 다 적혀있어요..거기서 조로나눈뒤 시험칩니다. 시험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쉬우니깐요....시험끝나자마자 바로 면접하고 신체검사들어갑니다.
신체검사항목(시력, 청력, 키, 몸무계, 혈압, 혈액채취검사, 구강검사 엑스레이촬영
이래요...이건 이렇고 중요한건 면접입니다. 신체검사끝나고 저는 면접하기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면접장소로 들어갔죠..5명씩이고 면접관들 3명이구요...다 젊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이름호명하고 대답하고 자리에 앉습니다. 앉자마자 면접관이 자기소개를
하라고는 하더군요..저는 당근 준비했는데,,이럴수가...
자기소개서를 1분으로하는데 가족사항, 학력, 경력, 성격, 지원동기를 1분정도 말하라네요..
우리조는 다들 긴장해서 그런지 버벅거렸었는데..저또한 제가 준비한 자기소개서하고 다르더군요.저는 학력경력빼고 지원동기빼서 1분만들었는데...우와 머릿속이 복잡해지데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제가 맨나중에 5번째로 소개해서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했습니다.
역시 첫번째사람 의외의 소개에 대해서 엄청버벅거림..역시 처음이그래요..다들 버벅거리죠..
저도 그래도 그나마 기다리면서 준비 했습니다. 나름대로 쉬지않고 연발했죠...
바로 한사람식 인성위주로 질문이데 이거 완존히 압박수준입니다. 태클이죠...출결하고 취미와
경력, 학력, 가족사항 뭐이런식인데..이런말은 거기에 맞게 대답을 하면은 되는데....
우리조가 기타학과(즉 전기전자제외 전공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화학전공이었죠..
가기전에 저는 화학분야를 모집하길래 그런갚다하고 갔었는데 이게 웬말 화학은 모집이
없었다는데....이게 뭔소린지...
일단 중요한것은 전지나 전자는 면접볼때 분야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진짜로 간단한거로
기초적인거니깐 준비해가시구요..나머지는 이런말입니다. 과가다른데 왜지원했냐??
과가 다른데 잘할수 있냐?? 뭐 이런식이죠....저는 화학분야 모집하길래 지원했는데 이런말
하니 그렇다고 면접관보구요..화학분야 모집해서 지원했다고말할수도 없고 아니면
왜 전공이 다른자를 뽑아서 왔다갔다하게 만드냐고 물어볼수도 없고...나참...
이런압박에 이게 면접자를 붙게 할려는건지 뭔지...물론 면접관들은 자기들주관대로 물어보니
깐요......이건 이렇고 중요한건 또 영어로 자기소개 하라고합니다. 초대졸나온사람이라
영어는 어느정도되는지 생각한건지 물어보는데 5명전부다 못했어요..저도 하기는 했는데
뭘 알아야지...영어자소서 예상외의 질문 이었습니다.
질문 다끝나고 바로나갑니다. 이렇게 마치고 바로 집에가도 됩니다.
요기서 중요한건 전기전자 아니면 잘 붙기가 어렵다는군요..그럴거면 애초에 화학분야
항목을 지우던지 아니면 뽑지를 말던지..간혹 붙는사람이 있지만,,그래도 전공한 사람들
위주로 뽑는것 같아요...엘지필립스가 전자지 엘피필립스가 화학이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끝까지 할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일단 뭍는말에 모든답변
틀리던말던 다해주는게 중요한것 습니다.. 그담에 할려는 의지를 보여주면서 면접관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는 자신감...자신감이 엄청중요합니다. 말에 힘이 없거나 그런것보다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 말해보세요...그러면 합격의 길이 있을지도...저는 담주 발표인데..
어찌될런지...그래도 후회없는건 제가 하고 싶은말 다했습니다. 안되면 계속 도전해보는
수밖에요..
아차차...또 한마디...지금 3조 3교대돌아갑니다. 근데 내년부턴 삼성전자처럼 4조 3교대 돌아간
다고하는군요..해본분 아시겠지만 4조 3교대 진짜로 편하게 돌려요...
염두해주시고...돈도 똑같습니다...
말이 너무기네요..하지만 읽으시는분들 참고 될겁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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